안녕하세요~
제가 글을 쓴 이유는 남친이랑 사귄지
170일이라는 큰 기록을 달성해서 쓰게 됬습니다~
전 남친이 지금 옆에 없음으로 음슴체를 쓰겠습니다.
그 아이를 만난시기가 작년 10월 말인데 만나게 된 계기가 개 웃김 ![]()
나랑 그 아이랑 공통의 인물을 싫어한다는 공통점이 있었음!
그 아이를 까다가 성격이나 마인드가 비슷한거임!
그런식으로 이야기를 하다가 그 날 저녁에 맥주를 한캔씩해서 둘이 먹었음!
내가 술 주정이 좀 기....기엽다고 하겠음...(그 아이는 싫다고 개 정색 탓지만 그래도...
)
술을 한 캔 먹고 그 떄는 술이 약해서 갔음... 나 혼자서
"헤헤헤....헤헷....힛....히잉~~~철아~~헤헤..."
하면서 그 아이를 떄렸음....ㅋㅋ 지금 생각하면 참 잘한짓 같음..
그래서 그러고 있다가 집에 들어갔음..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걔가 고백하겠금
만든거 같음... 나 머리 좋음??ㅋㅋ
그리고 그 다음날이 되었음!!! 그 아이가 또 왔음!!
아싸라비아!!!!!
또 유도 했음!! 넌 날 좋아하게 될꺼야 좋아하게될 수 밖에 없어!!
라며.... 지금은 걍...... 정이 들어서 가족같음...ㄷㄷ;; 오래 사귄것도 아닌데 왜 이럼?ㅠ
무튼!! 왔음! 아이스크림을 사먹었는데 내가 좀 많이 줬음..헷..///
만나게 먹고~또 이야기를 했음.. 그러다가 여소를 해달랬음... 이봐!!! 난?? 난 안보임??- -;;
그래서 나도 없어 ㅅㅋ야~~ 나나 좀 해주라!! 라고 역정을 냈음...(쓰동..ㅠ)
그래서 걔가 나도 없어~ 라길래 나 남소 필요해!! 라고 했음 근대 그 때는 남친이... 있었음...
그럼 머함!! 문친이라고 해야 더 정확한데..ㅠㅠㅠ
그래서 계~~속 애인만들게 소게해달라고 ㅈㄹ했음... 그러다가 걔가 하는말이...........
"그냥 우리 사길래?"
얄루!!!!!!!!!!!!!
![]()
드디어 내 계획이 이루어 졌음!! 세상에나... 북끄.../////
심장이 터질꺼 같았음... 내생에 이런 날도 있다니... 생긴게 남자답게 생겼는데
지금은 뭐... 그냥 애기임... 기엽고 사릉스러움.. 콩깍지가 아닌거 같음...하..
그래서 그날 나를 데려다 주고 잘가~ 하고 인사하는데... 너무너무 달달.... 넌 내 반쪽!! ![]()
그리고 다음날이 되었음..............
그애를 만났는데... 왜이리 어색함?? 같이 만나서 놀고 이야기 하고 하다가..
다음편에 계속 할께요!!! 커밍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