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분양을 앞 둔 집사 입니다! ㅋㅋㅋ
아리가 판에 올라온걸 보고 우리애들도 올려볼까나 ~ 싶은 생각에..ㄷㄷㄷ (욕심따위...)
성묘고양이 두냥이와 꼬물이냥이 4남매 이렇게 한 집에서 더불어(?) 살고 있는 중입니다 ~
군기대장은 따로 있구요 물론 물론 저 하나로는 애들 군기 못잡아요... ( 서열 하급 인생....)
아리아 가족과 친한사이기도 하구요, 콩나루덕에 냥이에게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를 부여한바!!!!!
아리아 가족에게도 곧 우리 꼬물이 한 녀석이 분양 된답니다... ( 누굴지는 몰라두 안녕 ㅜ)
자자자 그런 본론이 너무 길어버리면 욕을 투척하시겠죠 ?
오늘 처음 보여주고 싶은 꼬물냥이는용 ~~
가끔 집에서 아빠가 딸에게 " 꽁쥬 " 라고 부르자나여?...(집사는 27년살면서불린적없음;)
오늘은 여아 꼬물이 두녀석 중 "꽁주를 소개합쇼"
그 전에 히스토리 부터...ㄷㄷㄷㄷ
이거쓴~ 2013년 2월 18일에 태어난 ~ 가정분만으로 태어난 오남매 !!!!!!!!!!
사실 6남매로 태어나서 첫출산인데 다산이더라구요 마냥 신기했습니다!!! 그러나......(두둥)
초음파에서 잘보이지 않던 막내는 태어난지 이틀만에 무지개다리를.. 건넜어요
병원을 갔지만 신생묘에 태어난지 이틀이라.. 미비했어요..ㅠㅠ
그럼 여기 사진 속에 하나는 어디갔냐구요???
얼마 안된 3주전쯤일까요?
집사가 키울려고 했던 순둥이까지 무지개 다리를 건넜어여 ㅠ_ㅠ
미친듯이 병원을 뛰어 다녔는데.. 결국 저의 말 한마디에 호흡기를 떼어내게 했답니다...
(나쁜집사..나쁜집사) 다음에는 순둥이 사진은 몇장 없지만 ^_^ 순둥스토리를 올려드리죠 ~
무ㅓ어.. 애완을 키우다보면 정도 많이 들었는데 ~
보내야할때가 있자나여?^^ ㅋㅋㅋ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아여 !!!!!!
지금꼬물이들과 함께 있으니 ㅋㅋㅋ 뭐....
곧 분양이지만 ㅋㅋㅋㅋㅋ 으흐흐흐흐흐 ( 정줄놓은지꽤됨 )
참고로 요 똘망하고 순하디 순하게 생긴 놈이 순둥이 입니다^ -^)..
내시키!!!!그곳에서잘지내누?ㅎ
자 지금은 현실을 수긍하고 받아들여야할 사진!!
집사 다리사이에서 자고 있는지 30분 지나고나서야 ~
저의 다리는 탈출을 감행할 수 있었어요 !!!!!!
그리고 나서 미러씨로 투척투척!!!!!!!
무조건 연속촬영!!!
촤촥촥촥촥촥촥촥칵칵카카카칵
여기서 정말 확실한건요
멍군이는 ..확실히 뻗었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저기 왼쪽 끝 누워있는 애기요)
마냥 신나서 도촬도촬도촬찰촬촬촬 하는데...깼어...ㅠㅠ
누가 깼어....ㅜㅜ
평화로운 내 다리는 다시 내어 드려야하는...
꽁쥬 " 이리 냉큼 못오냐응,다리내놔 냐응"
졸린거냐? 졸린거?ㅋㅋㅋ 졸리면 자라! 응?ㅋㅋㅋㅋ
졸린겁니다.. ㅉㅐ려보는게 아닌 졸린거 ㅋㅋㅋ 잠에 취한겁니다...ㅋㅋ
꽁쥬 "할매 또 대포들고 뭐하냐응? 찍는거냐응?"
도촬을 느끼고 깨버린 ㅋㅋㅋㅋ 셔터소리를 어찌 내가 죽일 순 없자나 ???
" 하품하는거냐응 "
"응???뭐 쳐다보는거냐응??"
" 할매,포커스 어따버렸냐응"
완전 미안하네 , 메라씨 산지 얼마안되서 익숙하지가;;..미안;ㅋㅋㅋ
" 이 족은 뭐냐응 ? 치워라...ㄱ-) "
니들 놀이터 잖수?ㅋㅋㅋㅋ좋으면서.. 춉춉
"존말할때 치워냐~~!!!응!!!!"
정신없습니다.솔직히 ㅋㅋㅋ 그래도 좋은걸 어떻게해~니들이 !!!!!!!!!!!!!!!!!!
근데 곧 있음 아쉬운 이별을 해야 한답니다 ^-^
뱅갈엄마 나루여사와 코숏사장 콩사장님 사이에서
이렇게 이쁘게 태어난 우리 시키들 ~ 스릉흔드~~~~!
멍때리기를 좋아하고 겁많은 멍군이
벌써 성묘의 뒷태가 느껴지는 장군이
(커요..ㄱ-ㅋㅋㅋ같은뱃속에서 태어난거 맞는지)
항상 찡얼찡얼 앉아달라는 꽁쮸와
잘 토라지고 어부바를 좋아하는 루비까지
사진도 많이 찍고 싶고 좋은것도 많이 주고 싶네요 ^-^
멍군이는 이 할매 집사가 책임 지기로 했기에...( 이리온 ~ )
서두 없는 이야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다 지치겠네요 ~!!
아, 그리고 유봉이네 가족판은 잘 읽고 있네요 ^ ^ 블로그도요 ~~ㅋㅋㅋㅋㅋ
그럼, 전 빠이염 급 화장실이 가고싶네요 ~!
ps. 아리아집사언니오빠 담주에 뵈염 불금에~;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