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고등학생 1학년 신입생딱지를 버린지
어연 2개월된 학생입니다------
- 다름이 아니오라.. 판을 보시는분께
도움을 요청하고자 ... 합니다.. 사실 엄마가 요즘에 이상해요
좀 날카로운 성격에다가..제가 엄마 핸드폰을 심심해서 자주보는데
그전에는 아무런 반응도 없는데 그냥 건들이기만 해도 흥분하시는거세요.
어쩌다 몰래 핸드폰을 봤는데 어떤 남자분으로 추청되는 분과
문자를 나누고 계셨는데 이게 조금 의심스러워서. 그냥 여쭈어봤더니
여자분 과장 상사분이시더라구 하시더라구요 문자내용은 대략
인사를 안하고 갔다 섭섭하다 꿈속에서 **(엄마이름)이 다치는 꿈이 있었다
조심하여라 이런식으로 계속 문자가 오고가더라구요
그래서 좀 직감으로 바람피시나..하구 그냥 넘어갔죠..
그이외에도 알이없어서 문자를 보낸다고 이야기하고...
핸드폰만 건들이면 성내세요 너핸드폰가지고 만지지 왜 남의 핸드폰 만지나면서
또 의심스러운게 카톡인에요...
----이미지가 올라가지가 않아서 직접 쓰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길어도 꼭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엄마를 엄 이라고 쓰고 그분을 1이라고 쓰겠습니다.
추정하기를 2주동안 엄마가 2교대라서 주간야간하는데
야간했을때 했을거라고 추청이되요..저번주 이번주 야간주였어요~
집에 오전 10시쯤에 오셔요..(주말에 봐서 암)
아무리 카톡을봐도 여자과장분이시라고 하시기에는
표현이 여자그날 이렇게 표현하시는것도 그렇고..ㅋㅋ
- 4월 19일 카톡
엄: 과장님 과장님
엄: 오늘 한일이 진짜로 없어요
1: 벌써 출근한거야
엄: 기분이 어
엄: ㅇ
엄: 토야간 쉬어요
1: 왜 일이 없냐
엄: 주간도 쉰데요
엄: 없어
1: 조짐이 이상 하구만
엄: 네
엄: 뭐가
1: 언제는 바쁘다고 야단이거니
1: 알았어 수고 해 나 지금 통근 들어와서
엄: ㄴㅇ (오타인듯)
엄: 과장님 우리 만날시간이 없어요
엄: 언제 만나요?
엄: 이제 만나지 말아요
엄: 과장님이 만나는것 싫어하는것 같아서
엄: 솔직하게 말해요
엄:그럄난 응할것데( 그럼 난 응할거같은데라는 뜻같아요_)
엄: 요즘 말두 별루 없는거같아요
엄: 다 이상해졌어
1: **씨(엄마이름) 나지금 시화출퇴근(시화공단을말하는거같아요)하고
있는데 참 사람 넘 피곤하게 하내
1: 운던하는데 어떻게 톡을 해여( 운전말하는듯..)
1:본인 스스로 힘들게
1:신호 걸려서 톡하는거야
엄: 이제는 매일 늦게까지 ㅇ운전해
엄: 한일 없어서 재검하고있음( 엄마가 검사직하시고계시긴한데..)
엄: 피곤할텐데쉬세요
1: 어 요즘에 통근 하냐구 메일늦고 유디아 인원 맞추느라 늦게 까지 일해
( 엄마가 유디아 파견직으로 나간적 있는데 이분께 소개받은듯..
엄마가 그 회사 소개받아서 가는 파견직? 비슷한거 하긴하는데...)
1: 암튼 수고 만씨 해
엄: ㅇ
엄: 굿나잇
4월 20일 토요일 오전 7:21분에 엄마가 보냈어요
엄: 굿모닝 좋은아침
엄: 나 할말이 있는데
엄: 그애기가 좀 그런데 ( 도대체 그애기가 뭔지..)
엄: 아니다 다음주에 말할케요
엄: 일어났어요
1: 어 지금 통근 들어왔어요
엄: 오늘도 수고하시고 운이 따르기를
1: 할 말있다메
1: 해봐
엄: 그게
엄: 좀
1: 잠깐 시간 있어
1: 해
1: 봐
엄: 유디아 통근차에요 ( 물어보시는듯)
1: 엉
엄: 창피
1:아니야
1:말해봐
엄: 다음주 토 핑크날 ( 다음주 토요일날 어머니 생신이신데..)
엄: 수고하시라고요
1: 이게 뭔말인데
1: 야
엄: 여자들 하는날
1: 빨리이야기해
1: 어
1: 근데 그게 할말이야
엄: 오늘도 운이 따른다고 주문하세요 그럼따븕.에요
엄: 내가 창피하다고 ㄱ그랳잖아 (카톡이모티콘)=_=
엄: 오늘 핸드폰 엑세사리 줄카요
엄: 싫다고
엄: 과장님
엄: 그냥자야겠다
엄: 카톡이모티콘- >_<
엄: 과장님 바빠요
엄: 수고하세요
엄: 카톡이모티콘 선글라스끼고웃는표정
엄: 또 삐졌어요
엄: ㅋ
엄 과 과과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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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봐주시겟어요.. 아무래도....너무의심되요..
긴글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