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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이였던 안마방다니는 유부남들 ㅠㅠ

20여자 |2013.04.20 14:09
조회 83,263 |추천 172

저는 모 제약회사 여직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경리+잡다한 사무업무 맡고 있어요..

회사 특성상 남직원들이 대부분입니다~ 주로 영업사원들이구용..

아시다시피 접대 많이 합니다. 술집여성분(?)들도 낀 술자리 많이 가는건 흔하구요..

 

안마방(?)같은곳도 접대로 많이 가더라구요;;

제가 보수적인면이 있긴한데 저는 그런곳을 매우더럽다고;;생각해요..

제가 너무나 충격적이었던건.. 총각들은 미혼이니 이해합니다만, 버젓이 가정있는 유부남들도 간다는사실~!ㅠㅠ

 

경리업무도 맡고 있어서 영수증처리도 제가 하거든요.. 술집이름이 특이합니다;;계정과목 접대비로

올리라구 하더군요~친한 남자직원한테 물어보니 안마방이라고 하더라구요;; 너무 충격적이었어요..

성관계;;도 하는곳이고 아침에 라면도 끓여주고ㅡㅡ씻겨도주고;;음 뭐 그러한 곳이라고;;

 

저는 미혼인데 나중에 남편될사람이 그럴까봐도 걱정이고..영업하는 남자들 다 이런가요?ㅜㅜ

추천수172
반대수13
베플170女|2013.04.20 15:25
영업이 유독 그렇지 더러움
베플ㅇㅇ|2013.04.21 12:17
연구결과로 밝혀진건데 여자가 오히려 성욕구가 높은데 여자는 참는거고 남자가 안참는거임ㅋ 못참는게어딧음?안 ㅋ 참 ㅋ 는 ㅋ 거 ㅋ
베플zzz|2013.04.21 10:21
근데 남자들은 돈주고 병균덩어리랑 뒹굴고 싶음?? 그래놓고 창녀들이랑 결혼하라고 하면 싫다고 하면서.. 드런새키들
베플진심|2013.04.21 10:25
요즘 안마방뿐아니고 오피부터 시작해서 유부남들 와이프 몰래 활개를 치고 다님ㅡㅡ진짜 집에있는 와이프들한테 마구마구 알려주고싶음!!!!! 으악
베플|2013.04.20 14:12
아무래도 제약영업쪽에 계셔서 더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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