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저도 올립니다
한.. 고등학교 때였을 겁니다
(아 귀찮다 그냥 음슴체로 할게요)
그때 조카 귀찮은 학원을 모두 끝내고 집에 가는 중이였음
근데 난 개같은 보충 때문에 그날 12때 쯤?이 넘어서야 버스정류장에 도착할 수 있었음
난 오메 시발 거리면서 버스에 탔음
근데 자리가 없는 거임
그래서 결국 서서 가기로 했음
근데 서서 가는 곳에도 사람이 조카 많은거임
그래서 난 의자에 최대한 밀착한 곳에 서서 가고 있었음
그 날에 치마를 입고 있었는데 어떤 옘병할 남자가 뒤에서 다리를 만지려고 하는 것 아니겠음?
근데 옷도 조카 두껍게 입고 선글라스 끼고 마스크끼고 모자 쓰고 난리도 아니였음
난 그 남자를 보고 서있었기 때문에 그걸 발견하고 억지로 그 남자를 일으켜 세웠음
내가 초딩 때부터 친구들을 패고 다닌 것 때문인지 건장한 사내 1명을 억지로 일으켜 세울 수 있었음
근데 그 시발 새끼가 갑자기 지랄을 하는 것임
그래서 일단 싸대기 날리고 이 새끼가 내 다리를 만지려 했다고 나도 지랄했음
근데 그 미친 놈이 어쨌든 만진 건 아니니 그냥 앉는다고 했음
내가 시발 조카 화가 나는 건 못 참는 성격임
그래서 억지로 일으켜세웠음
그랬더니 그 옘병할 놈이 이럴바엔 차라리 경찰소에 가자고 날 억지로 밖에 끌고 갔음
시1발 그 새끼도 힘 세더라
결국 계속 끌려가는데
인신매매 이야기가 갑자기 생각나는거임
그래서 주위를 둘러봤음
근데 경찰소는 반대방향인데 그 새끼가 어떤 골목으로 들어가는게 아니겠음?
아 시발 난 이제뒤졌구나 하고 조카 한숨쉬고 있었음
근데 이렇게 죽기에는 너무 아까운 거임
아직 솔로인데 ㅅㅂ
그래서 조카 화나는 거임
그래서 억지로 내 팔 잡고가는 그 새끼 손을 미친듯이 물었음
개처럼
그랬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에서 조카 피가 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송곳니가 큰 역할을 해주었다고 믿음
그 때 주변에 때릴게 있나 하는데 없는 거임
그래서 그냥 큰 돌로 그 새끼 머리를 쳤음
그랬더니 균형 잃고 벽에 쿵쿵대면서 부딪히다가 결국 쓰러졌음
근데 시발 쓰러지기 전에 조카 크게 비명을 지르는 거임
그 때 내가 있던 골목이 어떻게 생겼나면
뭐 이런식임
저기 있는 잉간은 그 새끼 ㅇㅇ
근데 저기 빨간 동그라미 부분 있잖슴?
거기서 봉고차가 나오는 거임..ㅋ
그때 난 시발 조카 뛰려고 했음
근데 그 봉고차에서 조카 뚱뚱한 남자 2명이 나오는 거임
그래서 난 이제 뒤졌구나 하고 다리가 풀렸음
근데 진짜 아직 가족 말고 다른 남자 손도 못 잡아봤는데
죽기 싫은 거임
그래서 주변에 있던 돌을 마구잡이로 그 뚱뚱한 것들에게 던졌음
다행히 한명은 머리에 맞은거임!
그래서 피나고 조카 난리였음
근데 아직 1명이 남아있잖슴..?ㅋ
그래서 조카 뛰는데 신발
뚱뚱한 주제에 조카 빠른거야
근데 그때 날 구원할 꼬마가 왔음
그 꼬마가 자전거 타고 오는데 그 자전거랑 그 뚱뚱한 새끼랑 충돌한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쿵 소리가 아니라 텅 소리가 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 튕겨지는 소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전거랑 충돌하고 나서 다시 일어나서 날 쫓아오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아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잡힘
근데 그때 생각나는게 남자들의 약점!!
그래서 그 뚱땡이의 구렛나루를 미친듯이 잡아당겼음
그래서 머리카락 3가닥 정도 빠짐
그 뚱땡이는 그게 조카 아팠는지 아아거렸음
그때를 노려서 난 그 새끼의 그곳을 거침없이 하이킥★
고자가 되길 빌면서 조카 세게 찼음
그랬더니 그 뚱땡이 새끼 다리가 풀리면서 쓰러졌음
아 시발 그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다리가 풀림
근데 조카 좋은 교훈을 얻었음
조카 약해빠진 인간도 죽을 만큼의 위기가 오면 미친 고릴라처럼 된다는거
여러분들도 인신매매 조심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