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나이 22살...여중여고나왔고 경영 전공하는데남자가없는과도아니구요 여자남자 반반있는거같은데 지금까지 남자랑 썸을 엮어본적이없는거같아요
모쏠은아닌데 다제가먼저 호감가져서 남자분들도저한테마음열고 사귄 사례... 제가 얼굴도 잘빨개지고 말도 제대로 못하고.. 이게 남자앞에서 더더욱 심해지거든요 ㅠ ㅠ 같이밥이라도먹게되면 손벌벌떨면서먹고ㅜㅜㅜ 처음에만 남자들한테 쉽게말못거는것도있는데 그래도 초면말고 두번보면 인사도잘하고 밝게웃으면서(남자들은 웃으면서 얘기들어주면좋아한다길래) 얘기하고 칭찬도해주고(예를들어 너오늘깔끔하게잘입었다, 오빠는 이런거잘하잖아) 같이있으면 더울때 음료수센스있게사주는.. 말도잘걸고그러는데 .. 나중가보면 후에 카톡으로 따로 친하게연락하는사람은없어요
다 그냥인사만간단히하는사이?저랑 이야기하다보면 되게 뻘줌한그런게 느껴지고 저랑 이야기하기불편해하는거같고 어색하게느끼는거같고 그런생각으로 남자를대하다보니 자리가되게어렵게느껴지고ㅠㅠ..... 지금 글만써도 속상해요..이게 노력으로안되더라구요...지금 간간히 연락하는 이성인친구 한두명뿐이구요 친하게 영화보거나 밥먹는 사이는 하나도 없구요...ㅠ ㅠㅠㅠㅠㅠ
이쯤되면 얼굴이별론가 생각할수있는데 그건 워낙 주관적인데 그렇다고 완전 윽소리나게 꽝은 아니라고생각하거든요ㅜㅜㅜㅜ이건 그냥 평범한 흔녀 기준이라생각해주세요..... 사진은못올리니깐요, ㅠ 나름 옷이랑 화장도 신경쓰고다니고ㅠ
자랑같아서 안쓸려햇지만 옷도 제친구들사이에선 다어디서샀냐고 쇼핑은너랑가야된다고 그러고 평소같이쇼핑한적없는 친구도 같이옷사러가잔얘기도듣고 저보면쇼핑하러가야지그러고ㅠㅠ 피부도하얗다고듣고 ㅠㅠ160키에 48키로 씨컵인데...몸매좋다는소리 잘듣고그러는데 (정말 자랑아닌데 사진은올리는건그렇고 뭔가 남들이볼때 딱보이는 객관적인 지표가 있어야할것같아서 이렇게라도쓰는거에요ㅠ 욕이나자작은 정중히사양할게요 할일없이이런데서 자작부리며고민쓰는 여자아니니깐요)
진짜 화장도안하고 옷도못입는데 쟤는 별론데 남자들하고잘놀고다닌다라고생각되는 여자애들 간간히 있자나요...제가 걔네들보다못한게뭐가있어서 남자가없을까 이런생각들고ㅠ ㅠ.... 정말 외적인 요소만의 문제라면 성격으로커버해야되는데 그럼 제성격이 문젠건가요ㅠ
도대체 남자들은 어떤여자들과 친하게지내나요...저는 남친까진안바래요 그냥 편하게이야기하는사이, 설령 남자분이 못생겼더라하더라도 그냥 서로 성격맞고 생각하는게 개념있는 사람....이면되는데 ...
전 남자분들께 칭찬도해주고밝게얘기하고 애교도 잘부리고(평상시) 돈쓸때 옆에서 같이내주고 그러는데..
비교하면안되지만 제친구는 남자한테는 얻어먹어야지라는 주의구요 그런사상에도불구, 남친도있구요 대중교통타기싫어서 차끌고와란주의고 뒤에서 양다리걸치고다니구 남자들도저는1명사귈때 얘는5명사겼구요..굳이 비교하자면 저보다 뚱뚱한편인데ㅠㅠ..
제가 뭐가부족한걸까요.., 제가 막 방어적은 아닌데 막 말도 걸어주고 그러면 장난도 치고 재밌게 놀수있거든요ㅠㅠㅠㅠㅠ 근데 왜 저랑은 아무도 안엮일까요,. 대학3년 내내 썸이 하나도 없었네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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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좀 덧붙여 추가해봤어요 수정은안했구요 많은분들이 읽어주셔서감사드리구요 관심주셔서쓰신 댓글도감사드려요!
메일주소나카톡주시면서 연락주라는분들은 정말죄송해요 이런데에써놓고 부끄러운 고민이네요ㅠㅠㅠ
제글만봐도답답해보인다고그러신 분
제가 제문제점을 잘모르니까 여기다쓴거겠죠? 어디가어떻게답답하고 고칠점은뭔지알려주실래요? 님한테피해준것도아닌데 자작이라고하니 그건어이가없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