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8살흔녀의 일상다반사 (병맛주의)

18흔녀 |2013.04.21 02:12
조회 15,865 |추천 60
안녕하세요

컬러풀 대구에서 살고있는 18세 흔흔흔흔녀입니다.


판보다보니까 일상생활이야기가 많이올라오길레 저도 써보아요☞☜

왜냐하면

이제까지 본 사람들중에서

저만큼 ㅂㅅ인사람이없어섴ㅋㅋ

친구들이 저보고 넌인생이시트콤이라고ㅋㅋ


재미없다고 악플달기 있긔없긔

그럼 음슴체ㄱㄱ





start



1.
꺄 글쓴이는 모태병맛이엿나봄.
우리 엄니가 날 가졋을때 태몽을 꾸셧음!!
근데 태몽내용이...
의사가 꿈에 나와서 엄니보고
"딸입니다."
라고 하는게 내 태몽임....^^
(무려 저걸 3번씩이나 꿈...)
그래서 내가 태어낫을때 의사분께서 엄니보고
"예쁜따님이세요~~~"
이랫는데 엄니가 힘든와중에도
"알아요."
라고 대답함ㅋㅋ




2.
이건 내가 17살때 격은 일임ㅇㅇ
학교에서 여름방학때 케러비안베이를 갔음.
(엄밀히말하면 한별단ㅋ아람단 고딩버전)
오오오 재미이썻긔
특히 파도!!!!!
톡커님들 파도타기 다들 아실꺼라믿고 자세한설명은 생략함.
난 지방녀니까 신기방기에 젖어서 열심히 파도타는데 우리앞에 왠 커플이 있는거임.
여자는 딱히 특징이없었는데 남자가
빠.글.머.리.였음.
근데 신기하게 물에 안젖음...
파도가 몇번이나 쳤는데도 안.젖.음.
오기가 발동함.

저머리를 물에 적시고야 말겠어.

그때부터 친구들과 난 전도연이되겟다는 마음으로 연기에 몰입함.
겁나 해맑은 여고생의 심정을 살려 물장난을 쳣음.
근데 안젖는거임..--
물장난이 조금 심해짐.
촥촥 에서 쫙쫙 으로 소리가 변함.
어라
안젖음...
친구들 화남...ㅋㅋㅋㅋㅋ
투지에 불타오름ㅋㅋㅋㅋ
그때 내친구가ㅋㅋ
내친구 긴생머리였음ㅋㅋ
물에 한번 깊게 들어갔다가 나오더니
그상태로

하고 헤드뱅잉함ㅋㅋㅋㅋㅋㅋㄱㅋㅋㄱ
무슨ㅋㅋㅋㅋㅋ커피광고할때 제시카 고메즈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
사방으로 물이 튐ㅋㅋ
드!디!어! 빠글머리가 물에젔음!!!!!!!!!!!
와!!!!!!
모두 기뻐함ㅋㅋㅋㅋㅋ
빠글머리분 우리 이상하게쳐다보곸ㅋㅋㅋ
아내가왜그랫지
지금 생각해보면 난 ㅂㅅ이 확실함




3.
↑저날 저녁에 있었던 일임ㅋㅋ
특이하게 우린 공방을 갔음! 한별단에서!ㅋㅋ
ETN?ENT? 쨋든 한별단+아람단 포함에서 어마어마한 숫자가 공방에 감ㅋ
그날은 only 우리만을 위한 무대여씀!!!
팬분들안옴!!우리를위한공연!!!!!!!!
드디어 가수들이 나옴.

존잘
강경준? 빅에 나왔던 분.
신원호 분 실제로봄.


엘+변백현ㅇㅇ
대박잘생김
중간에 보헤미안이라는 그룹분들 노래대박....진짜잘부르심ㅇㅇ
그리고 MIB분들!!!!!
(죄송해요 팬분들ㅜㅜ고자손이 오타를ㅜㅜㅜㅜㅜㅜ그래도 저 MIB분들 좋아합니다.....♥)
걸스드림스머니ㅋㅋ
암유어롸잇(이노래 좋아요bbb)
노래3곡하셧는데 마지막에 무대밑으로 뛰어내려오심!!!꺄!!
난리남ㅋㅋ
멋져☞☜


그리고 대망의 마지막 순서

틴탑

와ㅜㅜㅜㅜㅜㅜㅜ

(사실 글쓴이는 틴탑수니임)

말로만 듣던 우리 아가들이 눈앞에서 팔짝거리고 있었으무ㅜㅜㅜ
감동의순간이여씀
그래서 옆친구한테
"엘조대박ㅜㅜ"
이러고 돌아봤는데
아니글쎄 친구년이
통화중인거임--
심지어 엄마랑 싸우고 있는중ㄷㄷ
내용은
"아니엄마때매지금틴탑못보고있#℃§$₩×=)&)*++>*"
진지했음...ㅋ
아근데 문제는...
그때 친구가 특이한모자쓰고이써씀.
(비원에이포분들모자로 잘알려진 000ㅋ)
카메라 감독분 눈에 띄엿나봄..
통화하는거 방송 잡으심......
아놔
내친구당황해서 전화끊고
내가
"야이미친놈아"
이러면서 등때림.
근데또방송나감.....

이러다가 틴탑이 날 ㅂㅅ으로보면 어떡하나 걱정됨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린 곱게 공연관람을함ㅋㅋㅋ
응원은 무슨ㅋㅋ쪽팔려서ㅋㅋㅋㅋ
(그래도 마지막에 틴탑이 하트쏴주는거 공중에서 주서담음ㅋㅋㅋㄱㄱㅋㅋ벌떡일어나섴ㄱㅋㅋㄱㅋ아나쪽팔려ㅋㅋㅋ)




4.
글쓴이가 초5때 일임.
한창 납치사건흉흉할때였음.
글쓴이는 어린마음에 내몸하나는 지켜야겠다는 각오로 혼자 호신술비슷한걸
연마함ㅋㅋ정말 허접하기 짝이없었음ㅋㅋㅋ
어느날 글쓴이가 놀이터 옆 벚꽃나무에서 친구들이랑 놀고있었음.
그때!!!
누군가 기습적으로 글쓴이의눈을 감싸는거임!!!!!!!!
!!!!!!!말로만 듣던 납치!!!!
글쓴이는 단련한 호신술을 사용함!
팔꿈치로 마구 후비고때리기ㅋㅋ
드디어 날 감쌋던 손이 풀림!!!
난 내몸을 지켰다는 마음으로 뿌듯하게 납치범을 돌아봄
아 근데 돌아보니까
.......
아빠.....
아빠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ㄱㅋ
아아빸ㅋㅋㅋㅋㅋㅋㄱㄱㅋㅋㅋㅋ미안햌ㅋㅋㅋ ㄱㅋㅋㅋㅋㅋ
아빠 그때 표정ㅋㅋㅋㅋㅋ
배신당한표정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집에와서 납치될일없겟다면서 칭찬해줌ㅋㅋ




5.
글쓴이 학교에서도 병신캐릭터임.

석식시간이였음.
우리는 남녀각반임.
하지만 우리 문과는 남자반이랑 층이같아서 비교적 쉽게 친해질수있음.
게다가 글쓴이반은 여자1반이여서 바로옆에 남자반이이씀.
그래서인지 커플이 넘쳐남^^
그날도 남자반창문가에 두커플이 앉아있었음.
심지어 여자애들 둘다 글쓴이친구들...
이서러움은 데체 무엇이란말인가.
그때 저멀리서 글쓴이 병신친구들이 옴.
강남스타일을 추면서ㅇㅇ
그런게 이젠 하도많이봐서 익숙햇던 글쓴이는 같이 춤을 춰줌. 칫솔을 입에 문체로.
춤은 점점 더 격해짐.
씨스타 인피니트 동방신기 빙의되고 난리났었음ㅋㅋ
난 틴탑수니였기때문에 투유 춤을춤.
아시는 사람은 알겠지만 그춤 매우 어려운춤임.
안무에 절반이 점프임ㅇㅇ
글쓴이 호기롭게 도전함.
"이즈아 매일매일 에브리데이 아이"
에브리데이때 점프하는게 포.인.트^^
가볍고 상쾌하게 점프함
동시에 목으로전해지는 이 상쾌함은 뭐지.
슈벌
치약삼킴
페리오2080
아 착지와동시에 식수대로 달려감.
물을 하마처럼 먹었음ㄷㄷ
그래도 써!!!!
겨우 위장 가라앉히고 반에 들어가려함.
근데 그 창가쪽에있던 그 두커플이 날 보고있었음.
뭘봐슈벌 춤추는거 처음봐?
그아이들의 표정은 연예인보는 표정ㅋ
근데 문제는 걔내남친들도 날 보고이써씀..
걔내친구들이 날 ㅂㅅ으로 보겟지^^

고딩때 커플되긴 그름.
이제 난 나댐이로 생각하겟지ㅜㅜㅠ
끄이끄이




6.
글쓴이 무서운거 조아함!
자주 찾아봄ㅇㅇ
그래서인지 영적인경험이 좀 있는거같음.
글쓴이 학교에서 가위2번눌림.
한번은 친구생일때 한번은 수업시간때.
첫번째가위는 그냥 못움직이는거엿는데 두번째는 좀 다름.
내가 제일 지루해하는 지리시간이여씀.
(참고로 글쓴이는 3분단 맨 뒤에서 앞자리였음)
그날도 어김없이 졸고있엇음ㅇㅇ
근데 꾸벅거리는게 계속되니까 글쓴이는 공부도 안되겠다 그냥 엎드려서 자자 라고생각하고 책상에 엎드림.
근데 책상에 턱괴고 엎드려도 계속 고개가 까딱거리는거임.

누가 뒤에서 머리잡고 잡아당기듯이.

글쓴이 잠결인지 아님 홀린상태인지 몽롱한상태에서도 아 이건 좀 이상하다 하고 고개를 듬.
여전히 고개는 끄덕거려짐.
근데 이상한게 글쓴이는 위에서도말햇듯이 맨뒤에서 앞에줄임.
선생님과 매우 멀리떨어진 자리.
근데 그때는 선생님이 바로 내앞에있는거처럼보엿음.
흐물흐물한 모습이였음
난 그러다가 옆에친구가 흔들어서 가위에서 깨어남.

수업끝났다고. 아까부터뭐하냐고.




겁나소름돋음
뭐지이건
귀신에게 농락당한건가.
ㄷㄷ
무서웠음.

(근데 내주변친구들도 학교에서 가위눌려본적있다고함. 전설따위없는 학교인데...뭐지...ㅋ)




7.
글쓴이 고1여름방학이여씀.
글쓴이는 시내에서 남치니랑 카페에서 데이트중이였음☞☜
근데 그날은 글쓴이가 매직에 걸린 날.....★
기분이 매우 찝찝해씀
누구든 건들면 죽여버릴꺼야
한창 티비에선 인기가요가 방송되고있었음.
글쓴이는 화장실에 가려고 가방에서 ㅅㄹㄷ☞☜를 조용히 챙김
근데 남치니가 날보고
"야 그거 뭐야. 너 혹시.....담배피니?"
라고함.
슈벌 저고자새끼가 뭐라는겨
난 어이없엇지만 그냥 무시하기로 함.
근데 이자식이 끝까지 물어보는거임
진심 ㅅㄹㄷ상판때기에 집어던질뻔함
하지만 그랫다간 내남은인생 털릴께뻔하니까 참음.
그래서 최대한 착하게
"담배라니^^ 아무것도아니야 신경쓰지마^^"
라고함.
아니근데 이새퀴가 하는말이
"그럼 뭐야? 너나한테 숨기는거있니?"
......
빡침.
그래서 남친귀에대고
"새끼야 피보고싶지않으면 썩 꺼져"
드디어 알아먹은듯.
"아......아,미안...."

눈치없는새끼
남자분들 여자들이 저럴땐 더이상캐묻지마세요.
피볼지도 모릅니다...ㅋ




8.
이것도 역시 고1때 일임.
그날은 크리스마스이브였음.
시내엔 커플이 넘쳐났지^^
글쓴이는 당당히 친구들과 시내를 활보함.
(남치니랑은 깨진상태...ㅋ여자4명이서 시내돌아다니는 기분은...경험해보시길ㅋ)
대구분들은 동성로 아실꺼임
동성로에 중앙무대앞의 일이여씀.
돈받고 사진찍어주는행사가 한창이였음.
글쓴이 탐이남.

나도찍히고싶어 저필름에 내모습을 담겠어

근데 사진한장에 2처넌임.....ㄷㄷ
무슨 사진을 그리는것도아니고 드럽게비싸ㄷ
글쓴이 눈물머금고 포기.
궁시렁거리기 시작함.
"아니무슨사진을 2처넌씩이나받아- -
그돈으로 차라리 기부를하지- -
보니까 가방도 겁나비싼거구만
쟤내기부는하냐?"
라는 시샘이가득어린 유치뽕짝한 말을 함ㅋ
그리고 그길로 우리나라부유층들에 대한 비판을함ㅋㅋㅋㅋ심층적으로다가ㅋㅋㅋㅋ
손에는 버블티들고ㅋㅋㅋㅋ
그때 내머리에 먼가 부딪혓음.
응? 이건또뭐여
뒤로돌아봄
응?....
카메라였음
YTN.......
VJ님 당황스러운 눈빛으로 쳐다보심.
옆에 리포터분도....
알고보니까 리포터분이 크리스마스 축제분위기 소개해주는 중이였음..
근데 내가 앞으로지나가면서
명품이 어쩌니 돈지랄이니 기부뭐시기 라는 동심 다깨먹는 소릴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그분촬영한영상 못쓰시게된듯ㅋㅋㅋ
앜ㅋㅋ
이로써 민폐녀 등극......★
괜히 질투나서 한 말이 저렇게될지 몰랏지....
리포터님, 븨이제이님 죄송해여.....

결론=글쓴이는 2000원없는 여자...^^

(그래도 이러케 거지여도 나름 유니세프후원하는 여자에요...★
나는 누가 후원안해주나......ㅋ)



9.
고1 2학기 후반쯤이였음.
우리반에선 능~능~ 체가 급 유행함.
반에서 맨날
"밥먹으로가자능"
"그만자라능"
"배고프다능"
점점 타쿠반이 되고있었음.
글쓴이는 타쿠의 선두주자였음...ㅋ
그날은 체육시간이였음.
체육관으로 갔음.
우리학교체육관은 실내화를 못신게되있음.
그래서 살포시 신발장에 올려놓음.
그리고 베드민턴을 침.
내가 좋아하는 베드민턴!!!!
역시 타쿠처럼 침.
"저공 니가 치라능"
"병신아 저것도 못치냐능"
"니손 고자냐능?!!!!!"
능 능 거림이 체육관에 울려퍼졌음.
드디어 종이 쳤음.
글쓴이는 위에서 말한 병신친구들과 신발장으로 감.
근데!!!!!!!
누군가 내신발을 자기신발인줄알고 신고가는거임!!!!!!!!!!
다급했음.
그래서 나도모르게

"그거 내꺼라능!!!!!!!!!!!!!!"

샤우팅함.

그순간 모든아이들의 시선이 나에게로.
(선배들이랑 합동수업이여서 70명이 날쳐다봄...)



내가뭘한거지?

전교적인 타쿠가 되는 순간이였음


그여자애 내슬리퍼를 이상한물건취급하면서 놔두고감...

내친구들 내가쪽팔리다면서 놔두고감....

글쓴이는 외톨이가됨....★

혼자 터덜터덜 교실로 돌아옴

그리곤 다신 능능을 안쓰겟다고 다짐함




10.
글쓴이는 에뛰드 덕후임☞☜
1년전이였음.
(여름방학)
글쓴이는 에뛰드에 갔음.
아 나의 집이여
유토피아임
다 사버리겠다는 마음으로 주위를 둘러봄.
어 근데 저게머지
귀여운 미스트가 있는거임!
(알고보니 미이런 퍼퓸미스트. 하지만 그땐 몰랐음..)
친구가 물어봄.
"야 이거뭐하는거야?"
.....
글쓴이 몰랏음.
진지하게 겨에 뿌리는건줄 암.
냄새를 맡아봄.
향수같았음.
제품뒷면을 봄.
퍼퓸미스트 라고 적혀있었음.
그래서
'아 얼굴에 뿌리는 거구나'
라고 인식함.
그리곤 친구얼굴에 마구마구뿌려댐.
친구얼굴 축축해짐.
"어때 이미스트좋지?"
"어....근데 좀 따갑다..."
"ㄴ니가민감한거임"
그때 직원언니가 다가옴.
하는말이

"손님 그거 몸에 뿌리시는건데....샤워코롱같은거...."

........
친구 날 죽일듯이 쳐다봄.
얼굴에 향수를 쳐뿌려댔으니 당연히 따갑겠지....
난 너무 쪽팔린 나머지
"아, 알아요^^"
라고함ㅋㅋㅋㅋㅋ
뭘알아ㅋㄱㅋㅋㄱㄱㅋㅋㅋ
직원분당황
친구당황
나도당황
아무것도 안사고 걍나옴ㅋㅋㅋㄱ
근데 지금생각해보니 뒷면안읽었으면 나 진짜 저거 겨에 뿌리는건줄알고 뿌릴뻔....
나름 다행이여




11.
글쓴이 풋풋한 고1 일학기였음.
주말에 글쓴이 친구들이 글쓴이집에 메이크업을 받으러 옴.
(글쓴이 화장에대한 자부심있다능☞☜근데 정작 내얼굴에는 안ㅋ함ㅋ
근데 시간이 너무 촉박한거임!!
5분이 남음!!!!
마지막친구차례였음ㄷㄷ
솔직히 5분동안은 메이크업아티스트도 어려운시간임.
근데 내가 어떻게하라고!!!!
하지만 친구가 기대에 찬 눈빚이였음.
내가 이 어린양을 어찌 내치리.
일단 그리기시작함....
......
.........
톡커님들 그거봤음?

초딩일찐화장법

ㅋ...
진심 눈 시꺼매짐
친구에게 쳐맞을꺼라는 직감이 옴.
친구는 계속 다됫냐고 괜찮냐고 물어봄.
그래서 요즘유행하는 메이크오버 라고 사기침ㅋ
그리고 거울안보여주고 내쫓음ㅋㅋ
얼마지나지않아 문자옴
"ㅁㅊ"
ㄱㅋㅋㅋㅋㄲㅋㅋㅋ
다음날 멱살잡힘^^
유행 다 디졋냐면서ㅋㅋㅋ
1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친구는 여전히 날 불신중임...ㅋ




12.
중학교 3학년 1학기때 친구랑 혼수상태라는 인소를 봄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ㄱ
아련ㅋㄱㅋㅋㅋㅋ
그리고 영어시간에 둘이 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ㅋㅋㅋ찐따같아ㅋㅋㄱㅋㅋㅋㅋ





13.
고1 겨울방학이였음!!!
토요일 저녁에 친구가 우울하다고 전화가 옴.
난 3일안감은머리를 이끌고 친구만나러감.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슈퍼에 가기로 함.
내눈에 띈 것은

보.석.캔.디

보석캔디!!!!!!!!!!얄루!!!!!!!!!
우린 하나씩 입에물고 집으로 옴
중간에 연예인인척하면서 협찬사진도 찍음^^
그리고 서로의 집에가기위하여 엘레베이터를 기다리는중이였음.
심심했음.
병신기가 발동함.
보석캔디를 입에물고 아기들이 공갈꼭지빨듯이 챺챂거림ㅋ
그리고 엘레베이터문이열림.
...

아무도없을줄알았것만
내눈앞엔 12층 외쿡인아저씨가 서계셨음....ㅋ
인자한미소를 띄우며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해주심...
벙쪄서 물고있는 그대로 안녕하세요 라고함.
보석캔디 추락할뻔!!!!!!!!!
다행이 손으로 받침.
아근데 이시선은 뭐여.
고개들어보니 외쿡인아저씨 여전히 안가시고 날쳐다보고계셧음......

그러다가 다시 인자하게웃으시면서 가심....
이게 무슨 국제적인망신이야
그날이후 아저씨얼굴을 똑바로 못보게씀......




(보석캔디들고찍은 협찬사진이 궁금하다면 댓글ㄱㄱ! 조회수 1700 넘으면 올려드림...ㅋ)






아 잠오는군하...

모바일로 쓰려니 피곤해죽겠어요ㅋㅋ

재미는 없지만 일단 써봤어요ㅋ

반응 괜찮으면 내일 내용추가해서 더올리죠ㅇㅇ...

보기시름....말구요.....흑

그럼 ㅃㅇ


글쓴이ㅂㅅ같다 추천
내일 내용더보고싶다 추천
나지금까지 안자고 뭐하지 추천
글쓴이 얼굴보고싶다 추천
글쓴이 학교궁금하다 추천
솔로 추천
커플 추천따위필요없어 끄이끄이
재미있으면 추천
재미없어도 추천




댓글안달고 그냥가면 솔로됨....★
악플달면 솔로됨.....☆
댓글달면 커플됨.........★☆





===========================================================




조회수 1700이 넘을줄 몰랏네요......ㅋ

약속한대로.....

사진.......

올릴께요......ㅋ












3
















2

















1









(왜 내가 긴장되지)



위에껀 글쓴이

밑에껀 친구ㅋㅋ





추천수60
반대수5
베플글쓴이친구|2013.04.22 08:44
ㅋㅋㅋ글쓴이친군데요 베플되면 글쓴이반쪽화장사진 올림ㅋㅋㅋㅋㅋㅋㅋ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