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4.14 최종 수정 ]
개표
△ 투표함 이송 차량 참관인 미동승. 꼭 동승해야 한다는 사전 교육도 부재.
△ 짙게 썬팅이 된 투표함 이송 차량.
△ 선거인명부, 잔여투표용지 등을 개표소에 도착하고 나서야 봉인.
( 도화동개표동영상~봉인안한봉투개표소에서봉인!! )
△ 허술한 참관 방식. 참관인 수가 부족해 참관인이 비어있는 탁자가 다수 존재. 참관인에 대한 사전 교육도 없었음.
초반 박근혜 당선 확정 분위기로 개표 후반에는 느슨한 참관 분위기가 조성. 개표가 새벽 늦게까지 진행된 서울의 경우 중간에 집에 간(취침, 다음날 출근 준비) 참관인도 많았다는 증언.
( 제이뉴스통신 제천 제18대 대통령선거 개표 현황 )
3:28~4:17 선관위 직원의 참관, 취재 방식에 대한 낭독.
- 생략 -
△ 개표상황표에 참관인 서명란이 없어 참관이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확인할 길이 없음.
△ 관람인 부족과 관람인 입장 거부.
(선거) 인천 동부체육관 관람참관기 외
△ 수상한 가방의 등장. 인천에서는 개표원이 개인 가방에서 흰 네모난 뭉치를 꺼내 탁자 위에 올려놓고, 개인 가방을 들고 문 밖으로 오고가는 이상 행동도 목격.
( 위의 "제이뉴스통신 제천..." 영상 )
0~1:40 투표함 이송 차량에서 하차하는 사람들 손에 수상한 가방들이 들려있음.
( 18대 대통령 선거 인천 동부 체육관 개표소 참관인 부정 선거 의혹 말하다 )
△ 수상한 투표지의 등장.
박근혜표 수 장이 포개진 채로 발견
( 안동개표(대선) 부정선거 의혹 )
5장 연달아 나온 번호지 붙어있는 박근혜표
투표관 날인이 기표된 투표지
△ 자정 넘어 새로운 투표함 개봉.
(선거) 인천 동부체육관 관람참관기 외
△ 전자개표기의 취약성. 조작이 용이하고, 오류도 쉽게 일어남. 때문에 대선 때 전자개표기 쓰지 말라는 가처분신청도 들어왔음. 2004년 필리핀 대법원에선 한국산 전자개표기가 현저한 조작 위험으로 사용 불가 판결을 받기도.
( 부정투표 전자개표기.mp4 )
( 전자개표기조작위험성 )
( 선거에서 프로그램 조작으로 51대 49 누구와 붙어도 이깁니다 )
'대선 때 전자개표기 쓰지 마라' 가처분신청 (SBS 12.11.28)
일부 발췌 : '본안사건 확정 판결 시까지 모든 공직 선거에서 전자개표기 사용을 중단하라'
한국산 전자개표기 사용금지 필리핀 대법원 판결문[전문번역]
http://www.ooooxxxx.com/sub/data.html?tb=hbbs_data&sw=vi&no=295&page=1&keyfield=&key=&ct
△ 대다수 개표소가 전자개표만 하고 수개표는 안함.
( 위의 "제이뉴스통신 제천..." 영상 )
2:17~2:48 선관위 직원의 개표 지침 낭독에 수개표를 한다는 말이 없음.
14:00~17:18 수개표 모습이 보이지 않음.
전자개표 후 수개표 안한곳 제보 바랍니다 (서울의소리 13.1.1)
일부 발췌 : 법적으로 인정되는 공식선관위 개표소에서 전자개표 집계로 상황표 만들고 '수개표'안 한 곳이 어제 부천 소사선거구에 이어. 강원도 춘천 '호반체육관' 개표소에서 참관인 증언이 또 나왔습니다.
수개표 없는 개표장 (안양시 만안구) (서울의소리 13.1.15)
일부 발췌 : 선관위 명예기자의 선거당일 개표장 취재입니다. 선관위의 이 명예기자의 취재에도 보다시피 어디에도 수개표 절차는 없습니다.
전국 각지의 개표상황표에서 '투표지분류 종료시각'과 '위원장 공표시각'의 차이가 비약적으로 짧은 데에서 수개표를 안했다는 것이 간접적으로 증명된다.
이전 선거들보다 투표율이 크게 올랐음에도 비교적 일찍 끝난 개표(오후 6시40분 개표 시작 -> 새벽 1시10~15분 개표 95.5%, 14개 시도 완료).
- 더 많은 자료 생략 -
△ 전자개표기에서 문재인표, 무효표가 박근혜표로 분류.
박근혜표 100매 묶음에서 나온 문재인표 10매 - 서울 서초구
박근혜표 100매 묶음에서 나온 무효표 - 서울 서초구
박근혜표 100매 묶음에서 나온 무효표 - 서울 서초구
( 박근혜표 묶음에 무효표가 섞여 있다고 항의하는 참관인 )
( 대선 전자개표기-개표3단계-표분류 )
1분30초 동안 표의 대부분이 박근혜 적재함으로 이동.
△ 전자개표기에서 문재인표가 무효표로 분류.
( 속보 - 인뉴스 속보 )
MBC 개표방송 중 전자개표기 '오류 장면'
△ 무효표를 박근혜표로 판정.
대선개표, 유,무효표 판정 중앙심의위도 불공정 했다 (서울의소리 13.1.3)
http://www.amn.kr/sub_read.html?uid=7760§ion=sc4
전국적으로 '개표상황표'에서 미분류표(전자개표기가 인식 못한 표)가 박근혜표로 높게 배분되는 양상을 보인다.
△ 현직 의원이 개표소에 들어와 개표 현황 보고 받음.
△ 선관위가 비승인 서버를 임차하여 기존 서버 옆에 붙여놓고 작업한 의혹.
△ 이전과 달리 개표 결과를 지구당에서 중앙당으로 보고하는 절차가 없었다는 민주당 당직자의 증언.
빛고을 광주, 대선 부정선거 등불 밝혔다. (시민의소리 13.2.22)
△ 투표소 1곳의 집계가 누락(용인시 수지구).
대선 2700여표 집계 누락 ‘충격’수지구선관위 1곳 투표소 빠뜨려 (용인시민신문 13.1.14)
http://m.yongin21.co.kr/articleView.html?idxno=39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