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 남친은 22입니다
사귄지 100일 정도 넘었고...
관계는 5번 정도 가졌었는데..
저는... 처음이였거든요..
그래서 너무 무서웠는데..ㅜㅜ
제가 묻고..물었더니 자기도 처음이라고 해서..
안심하고 몸을 맡겼었는데...
어제 같이 치맥을 먹다가
우연히 그 이야기가 나왔는데
자기는 사실 20살 때 햇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너무 배신감 느껴서..
울고 그랬는데..
오빠는 제가 예민하다고...
휴 맘이 심란해요..많이 믿었는데..
제가 예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