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하고 알바비를 못받고있습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같이 일했던 알바팀 형동생들도 같이요.총 피해금액은 800만원쯤 되구요.근로계약서도 작성해서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근무기간은 올해 1월 말부터 2월말까지 일했습니다.근무지는 경인아라뱃길 눈꽃대축제장이고 안전요원으로 일했습니다.명색이 안전요원이지 손님이 많이 없는날은 노가다도 했습니다. 땅파고 천막 옴기고 돌파고 뭐 이런거요.정말 힘든 알바였는데 형동생들 함께 의지하면서 마무리했습니다. 그런데 급여를 주기로 한 날이 지나도 급여는 주지않고 차일피일 미루기만 하네요.미루다 미루다 못해 결국 3월 중순이 지났고 고용노동청에 신고했습니다.노동청에서 4월 11일 까지 지불하기로 합의했구요 합의하는 과정에서 저희 급여도 조금 깎였습니다.뭐 받을수만 있다면 조금 깎여도 상관없다고 생각했으니까요그런데 4월 11일이 지났는데도 급여지불은 커녕 연락도안받네요. 알바형동생들 모두 전화를 계속 걸어서 한번통화가 됐는데 미안하다고 5월까지주겠다고 하더군요. 이렇게 미룬게 한두번이 아니라서 도저히 믿을 수가 없습니다. 고용노동청 말고 다른 법기관을 통해서 받을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고싶습니다.혹은 다른 방법으로라도 받을수 있는 방법을 알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