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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페이? 페미니즘? 결혼해라..

dmdmdm |2013.04.22 16:02
조회 358 |추천 1

남녀 평등이니...

더치페이니... 페미니즘이니... 참 의견이 분분하다.

 

나도 한때는 그런거에 불같이 흥분하며 열띤 토론을 했더랬다..

그러나 현실은 참 그렇다..

 

여자를 만나면서 더치페이를 한다??

남자입장에서도 참 자존심 상하는 일이다..

난 내가 다 낸다...

 

그러나 열받는 건 가끔 일부의 여자들이 ..

그걸 당연시 한다는 것에 화가나는 것이다.

남자가 데이트 비용을 지불하는 건 당연하다지만

그거에 고마워 하고 말이라도 한번 자기가 낸다 하면..

아니라고 됐다고 내가 산다고 하고 사게 되는 것이

일반적인 남자의 특성이다..

 

근데 너무나도 당연하다는 듯

받아먹는 여자들을 보면 더치페이를 하고 싶어 지기도 한다..

 

대체로 얼굴 꾀나 반반하다는 여자들이 보통 이렇다..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는 둥 그렇게 말하면 할말은 없다만... 결험에서 나오는 이야기다)

 

결론은 빨리 결혼해라..

얼굴 보지 말고 인간의 됨됨이를 보고 빨리 결혼해라..

 

그리고 버는 돈 다 갖다줘라..

그리고 쓸데 없는 뻘짓 안하고 살면...

세상에서 제일 편하다..

 

돈이란거 신경도 안쓰고 살아도 된다..

 

나? 32 살 남자다..

결혼한지 2년쯤 됐고 와이프는 임신한지 5개월 정도 됐다..

 

맞벌이 하고...

월급 받으면 와이프 다 가져다 준다..

 

카드는 와이프 카드 가지고 다닌다..

내가 어디다 어떻게 쓰든 크게 관여 안한다..

 

윤리적으로 문제가 생길곳 아니고선

친구들한테 호프집에서 한잔 쏘든 말든 상관 안한다..

 

공과금 핸드폰 요금 기타 등등 돈들어 갈곳은 와이프가 다 해결한다..

 

바람을 피우려고 한다거나 이상한 업소에 가려는 생각만 접고 살면

 

세상 이렇게 편하게 살아본적이 없는거 같다...

그 돈 어디 안간다... 와이프가 밖에서 헛돈 쓸거 같은가?

 

그럴 여자라면 결혼을 말았어야지..

일단 결혼 했다면 믿고 다 맡겨 버리자..

 

그럼 아무런 고민없이 세상을 편안하게 살아갈수 있다..

 

 

 

ps 쓰다 보니 반말이네요... ㅠㅜ 다시 쓰기는 너무 힘들어서 그냥 올릴께요 죄송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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