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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억울하고 미처버리겠습니다ㅓ...한번씩만 봐주시기 바랍니다..뿌려주세요. 기사화될수있게요...

안현희 |2013.04.24 18:36
조회 285 |추천 1
안녕하세요..
이렇게 글을 올리기처음입니다..
진짜 얼마나 제가 억울하고 속상했으면 이렇게 글을 올리겟습니까..본론으로 돌아가겟습니다..
저는 한아이의 엄마입니다
제 딸이 18살 후반쯤 가고있을때 사건이 터졋습니다..
2012/10/21 우리딸이 저랑 같이 자고있을때 잠깐 편의점좀 갔다온다해서
그러려니 하고 편의점에 보내주었습니다...
근데 한참이 지나도 안오더군요...
그래서 전화도 수십도 수백통 문자도 남기고 했는대 연락이 안왔습니다
근대 다음날 점심 12시쯤에 냉장고를 청소를 하고있었는대
누가 문을 두들기더군요 경찰이더라구요
근대 청천병력 같은 소리를 듣고말았습니다
딸이 위급하다고요....
어제까지만해도 멀쩡히 웃던 딸이 위독하다고 하니깐.,.
저는 황당하기 짝이없죠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바로 딸이있는 기독병원으로 가였습니다
근대 원래 처음에 의료원에 있다가 상태가 너무안좋아서 기독병원으로 이송했다고했습니다.
저는 너무나도 큰 충격을 받아서...
잠시 정신을 저도 모르게 놨습니다.....
그래서 딸이 비장이 짤리고 췌장이짤리고 간이 3분의1이 손상되었다고 하더군요?
바로 응급수술을 하였고 병원비만 3천만원이나왔습니다...
근대 범인은 잡히지 않았고 저는 딸이 사고가나서 몇날몇일을 먹지도 잠도 못잤습니다...
그리고 다친이유는 지금부터 설명을 하겟습니다 ...
딸아이가 스마트폰어플에있는 랜덤채팅을 하였다고..하였고 거기에서만난
남자가 딸아이집이랑가까운대 살아서 딸아이의 집주소를 물어봤다고...
합니다....
그래서 딸은 먼일있을까 싶어서 집주소를 알려줬다고 합니다...
그러고 새벽2시쯤에 그남자아이가 와서 딸아이가 편의점을 갔다고온다고 거짓말을 한것이고요...
그리고 딸아이가 그남자아이랑 집앞에서 이야기를 하는데 그남자아이가 여기 cctv있으니깐
cctv없는장소로 이동해서 대화를 하자고하였답니다...
그리고 장소를 옮기고  나서 보니깐 그남자아이 친구들이 4~5명쯤 있었다고 합니다...
다 남자였구요,.,,.
 그러고 남자들하고 원주에있는 치악초등학교로 이동하여서 거기에서 술을 마실돈이없다고
남자애들3명은다른곳으로 놀러간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딸아이한명이랑 남자2명이 같이 이동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 술을 사러 CU편의점으로 이동하였고...
거기서 소주1병이랑 과자를 사서..원주 명륜동에위치한 따뚜공연장으로 가였습니다...
거기 공연장에 위치한 건물안쪽에 들어가서 소주1병을 먹고나서 앉아서 남자아이들하고
이야기를 했다고합니다...
근대 소주한병을 3명에서 나눠마시고 딸아이만 기억을 못하는게 이상하지 않나요?
기억을 못하고 나서 딸아이는 분수대쪽에 쓰러져있었고 그거를 공연장관리인이 보고신고하였다고합니다.
근대 그아이들은 연락이끊기고...딸아이가 그렇게 다쳤으면은 구급차를 불를수있는대
구급차도 안불르고 그상황이랑 엮기기 싫어서 도망갔다고 진술하였고...
저는 CCTV확인을 위해서 따뚜공연장 관리인한테 물어봤습니다..
근대 CCTV이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쪽 근방쪽에는 CCTV이가 없다구말이에요....
그러고 집앞에있는 CCTV이를 경찰한테 부탁을해서 돌려서 한번만 제발 봐달라고 부탁을하였고...
근대 저는 그것을 경찰한테 철저히 짓밣혔습니다..그래서 그것도안되서 술을 구매한 편의점 CCTV좀
분석해달라고하였는데..그것 마저 안해주더군요???
딸아이가 그날 패딩이랑 반바지를 입고 나갔다고했고.,..
그 사고날 병원에서 이상한게 패딩뒤쪽 등쪽에 발자국이었었다고합니다..사진을 찍어놓고 근대..
경찰이 그옷을 잃어 버렸다고합니다...
발자국이 있는게 이상하지 않나요??
안면쪽으로 떨어져서 내장이 3/2가 파열이되고 병원에서도 살수있는확률이 15%밖에 안됬습니다...
그남자아이들이...분수대 위에서 발로차서 떨어트린거 같은대...그걸 부인하고있으니깐 말이죠...
병원비가 3천만원이 나와서 지금 집이 말이말이 아닙니다...국민여러분 도와주십시요,...
제가 할수있는 능력은 이거밖에 없습니다..
아 맞다 그리고 딸아이 아는오빠랑 아는언니가 잠깐 저의 집에들려서 그이야기를 듣더니...
바로 범인이 누군지 찾아준다고하였고 그래서 그때 같이있던 남자아이번호를 알려줘서 연락을해서
그때 범인 이 누군지 아냐고물어봤는대...알긴아는데.. 잘몰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딸아이 아는 오빠가 그남자아이를 만나서 가서 애기를하다가 먼가 이상해서 핸드폰을 달라고
해서 문자메시지를 봤는대 그 가해자?같은 남자아이가 자기좀 숨겨달라고하고 모른척해달라고
한걸 그 딸아이오빠가 봐서 가해자를 찾았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했는대 자기는 상황이 엮기기가싫어서 도망갔다고하였고...
딸아이는 물위에 떠있는상태로 2시간을 버텨냇고...혼수상태에빠졋습니다...
진짜 너무 혼란스럽고...
딸아이를 만든 그 범인을 잡고 싶을뿐입니다..
그리고 그 같이 술마셧던 2명중한명이 딸아이를 찾아와서..그때 구급차를 못불러줘서 미안했
다고합니다...근대 저는 이상한게 그상황이 엮기기싫어서 도망갔다면서 구급차를못불러줘서...
미안하다고한개...참이상합니다..진짜 너무 억울하고 경찰은 ...진짜 도움도안되고..말만안되고...
전화를 하면 비고라고하고 미결사건으로 넘겼습니다..제발 도와주십시요...제발..
진짜 부탁드리겟습니다..멀리퍼트려주십시요...진짜너무 속상해서 그럽니다...
제발 부탁합니다...글을 이만 줄이겟습니다.....긴글을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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