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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촌놈이야기- 2탄 폐가 화장실

부산촌놈 |2013.04.25 10:51
조회 3,427 |추천 32

여러분 악플덕분에 하나 더 씁니다.

사투리도 둘째치고 근데 악플달끄믄 쳐보지 마소 쳐발라버릴라니까

여러 몇몇분 그래도 칭찬해주신거 고맙습니다 복받을꺼요

사투리 최대한 노력해서 안할꺼니까 재밋게 봐주소

 

2탄

 

애들끼리 폐가 갔다오고 2년뒤 그맴버로 술을 마셨답니다.

 

애들끼리 얘기하다가 여름이고하니 친구한명이 야 올만에 그때 그폐가생각난다 이러면서 얘기를 많이했답

 

니다 그래서 애들끼리 나도 그생각난다면서 함가보자 이렇게 시작이된겁니다..시작하겠습니다

 

똑같은 그 민박집 그폐가집을 애들 6명에서 갔습니다.

 

월래는 시간이안되는데 한번가보자 시간을 맞춰서 고생끝에 1박2일이라는 휴가를 내면서 갔답니다..

 

1편 그때처럼 그때 그기분을 내보자./ 팀도 똑같이 하고 A랑 B팀원 해서 갔는데 저 친구있는쪽에 친구가

 

똥이 마렵다고 풀밭에서 똥을 싸러갔답니다.그렇게 전우조?ㅋㅋㅋ군대에선 그러죠 전우조로해서 팀원끼리

 

풀받읕가서 똥을쌀려고 바지를내렸구요 .그친구는 옆에 사람이있으면 똥을 못싸는 친구였습니다. 애들이 옆

 

에2명이있으니 저리꺼지라고 똥나올꺼같으니까 꺼지라고 집중안된다고 씨부렸다고 하네요.ㅋㅋ

 

그래서 친구들은 즈그 얘기하믄서 문자하믄서 낄낄 되고 그떄 비로소야 똥을쌀준비가 됫다고 집중했다네요.

 

근데 계속 전투화 소리 뭔가 뛰어오는소리 고함치는소리가 들리는거랍니다 똥쌀라는 친구가 애들이 장난치

 

는지알고 느그 그만하라믄서 욕도하고 그라니 애들이 "뭐라노 미친새끼야 똥이나싸라"이렇게 얘기하고 아무

 

일없다는듯이 얘기했답니다. 친구는 집중이 안되서 결국은 똥을못싸고  다시 애들한테 돌아왓다네요

 

다시 그폐가로 입구로 들어가니 진짜 2년전 똑같이 변함이 없었다네요.

 

그렇게 A랑 B로 똑같이 편먹고 그때처럼 갈래?애들한테 그랬더니 그때는 충격이 있었으니 이번에는 6명 전

 

체로 앞문으로 가자 이랬답니다.6명에서 그대로 앞문으로해서 들어갔습니다...............그전에 친구한명이 똥쌀려

 

는 친구한테 지 여자친구랑 문자해야된다고 폰쫌빌려달라했답니다 그래서 빌려주고 그 폐가를 들어갔죠..

 

문을열고 보니 그똥쌀려고 한친구있죠? 금마가 문열고 몇걸음도안걸어서 친구가 똥 쌀꺼같다고 가자가자 같

 

이가자 이랬답니다 ㅋㅋ 그래서 예전에 있던 팀 3명이랑해서 지 까지 포함해서 화장실을 갈려고 주위를 보

 

니까 없어서 친구한명이 그럼 요기3층이니까 위로 가보라해서 갔답니다. 그렇게 3명갈려고 2층으로 걷고있

 

는데 앞에 유모차 하나가 있다는겁니다 친구한명이 기분 좢같다고 그거 발로 차고 벽을 맞고 떨어지고 애들

 

끼리 올라갔더니만 똥쌀려는친구가 아 잠시만 내폰 이러는겁니다 똥쌀때 솔직히 폰을보니까 폐가고 하니 겁

 

이나서 필요했던거죠/ 다시 애들한테 가서 폰을받고 올라갔죠 2층을 근데 또 왜 있는건지 진짜 모르겠다고

 

지들도 얘기하는데 유모차가 또 2층에 세워져있더래요 애들끼리 아 기분 조카 않좋다 걍 나두고 화장실 빨

 

리가서 해결하자 이거 또 예전처럼 기분않좋다 얘기를 했죠 그래서 유모차를나두고 화장실을 들어갔는데 의

 

외로 화장실이 깨끗했답니다. 총 칸이 4칸이있었는데 일단그전에 자기는 똥을싸야되니 느그는 문밖에있고

 

지혼자 들어간다고했답니다 집중이 안되니까 그래서 혼자들어갔는데 칸이 4칸.. 그래서 생각했답니다.

 

4번째 칸에서 쌀려니 불행에 숫자고 1번째는 벽타고 귀신이 올꺼같고 3번쨰는 4번째에서 귀신이 넘어올꺼같

 

고 그래서 2칸에서 쌋답니다 폰을키고 똥을 진짜 개시원하게 싸고 폰게임을하는데 자꾸 위에서 환풍기떄매

 

그러는지 머리쪽에 바람이 날리는거랍니다. 그래서 아 위에 볼려니 기분이쏴하고 그래서 폰 예전폰이니까 슬

 

라이더를닫고 화면꺼진상태로 보니까 위에서 어떤여자가 머리를 쳐잡을라고 친구한테 위에서 개발버둥을

 

치고있다는겁니다. 친구가 조카 놀래서 문을열라니 문도안열리고 바지 내린채로 땅쪽으로 얼굴까지 닿을정

 

도로 내렸답니다 지혼자 침착하자 침착하자 이러면서 밖에있는애들한테 연락해서 빨리들어온나 빨리 이래

 

서 애들이 들어왔답니다 이래서 문을열려고하니 당연히안열리죠  왜냐 똥싸는애가 문을잠궈났거든요. 그래

 

서 마 니 침착해라 그기 문잠긴걸을 열어라 이래서 열고 애들보자마자 와 난살았다이러고 소변기 위에 거울

 

있죠? 그쪽을보니까 그귀신이 변기통에앉아서 웃고있다는겁니다. 그래서 친구는 정신이 나갔고 2명친구가

 

끌고나가는데 그앞에 바로 유모차가있더랍니다.

 

 

 

 

최대한 사투리 안썻고요 이것도 글치니까 힘드네요... 눈알터지긋소요

 

저는 부산 전라도 말투 쓰는거 맞습니다 맞고요~ 댓글 추천수 함보입시다 .ㅎㅎ

진짜 글친다고 눈알터지는지알았어요.ㅜㅜㅜ

추천수32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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