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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지칩니다..

휴.. |2008.08.20 07:56
조회 1,286 |추천 0

그냥 화가 나고 혼자 우울해서 몇자 적습니다..

남친의 형수가 애를 낳다네요..

축하는 했지만.. 그냥 맘 한구석이 씁슬하네요..

우린 만난지 3년이 넘어가는데 남친집 식구들은 한번도 본적도 없고,,

더구나 남친의 형은 작년에 선봐서 속전속결로 결혼하더니 올핸 애기까지 낳았는데...

전 맨날 제자리 걸음인듯해서,,,,그냥 혼자 우울하네요..

이번 휴가때 우리집엔 남친을 데리고 인사는 시켰는데..

아직 남친집 식구들도 함두 본적도 없고,,쩝..

참고로 전 서른살의 직장인이고, 남친은 두살 연상의 학생,,

남친의 형수란 사람은 저보다 한살 어리고,,

휴....거기다 제 여동생도 결혼해서,,임신도 한 상태이구요..

암튼..이런 것들에..혼자 우울해지네요.....

이런 기분이 드는 제가 이상한가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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