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나진심으로 너무고민인데 ㅜㅜ남자친구랑 나랑 데이트비용을 8:2??이렇게내당연히 내가 8이야 ㅜㅜ처음부터 이런건아니였는데 처음에 데이트비용을5:5로했거든?근데 이건뭐.. 갈수록 남자친구가데이트비용을안내는거야 근데 연인사이에 돈얘기하기에는 좀그렇고 그래서 아무말도안하고지켜봤는데 그냥 밥을먹고 계산할때 계산서를 나보고준다던가 카운터에그냥서있는다던가 지갑을아예안들고나오거나 그냥 너무익숙해져버린걸까 ?아니면 나한테 돈쓰는게아까워서?처음에는 그냥 내가얻어먹는거보다 사주는게나을꺼같아서아무말도안하고 다내가냈는데 이게뭐한두번이여야지 ㅜㅜ나도 아직학생이고 아르바이트하면서 공부하기너무힘든데그냥 남자친구는 대수롭지않게 생각하는거같아 오늘도 데이트하는데 깜박해서 지갑을안들고왔데 ..ㅋㅋ근데 뷔페가 너무가고싶다는거야 너무비싸다고 안된다고했는데표정도 뾰루퉁하고해서 그냥가서먹었어 ..그리고 커피마시고 영화보고 팝콘먹고 이거전부다내가냈어 이것저것해서 오늘도십만원 그냥쓰고왔네 .. 점점내가한심해ㅜㅜ참고로 우린3년만났어 ㅜㅜ어떻게해야 남자친구기분안상하게 말할수있을까 ?언니들이라면 어떻게말할꺼야? 나너무힘들어 ㅜㅜ
아그리고 모바일이라서 글읽기불편해도 이해해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