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Some女에 대한 이야기를 올렸는데
아직까지는 그녀의 친 언니 A女가 이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
A女의 미니홈피를 통해서 그녀의 친 여동생 S女의 최근 근황을 알게 되었고
천만다행인 것은 A女와는 단 한번도 성관계를 맺지를 않았다는 것이다!
또한 S女를 다시 만나게 되었다.
그녀는 내가 그녀의 언니와 만났다는 사실또한 전혀 모른다.
D-day를 정하는 일만 남았다. ^^
이번만은 하늘이 준 기회라고 생각하고 S女에게만 all-in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