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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키울 때 이러나요?

|2013.04.27 05:39
조회 1,088 |추천 0

저희집은 요크셔 한 6년 동안 키웠었습니다 제가 직접 키우진 않았고 저희 가족이 중국 대련에서 살때 키

 

웠었습니다 이름이 호야인데 호야는 접종 두방맞고 약 한번 아파서 먹인게 다인데 건강한 편이여서 아빠

 

가 여기저기 여행 갈 때 데리고 다니고 그랬는데 발정시기가 와서 문 잠깐 열어논 사이에 몇번 씩 나가고

 

찾고 나가고 해서 결국 못찾았는데요 몇달전에 아빠가 강아지 키우지 말라고 하셨는데 저는 그걸 까먹고

 

처음에 애견샵 돌아다니다 70 달래서 25만에 맞춰준다고 샵에서 데리고 왔습니다 근데 화딱지 나는게 젊

 

은 여자분이신데 원래 말티 요크는 뻐가 닭뼈 같은 건 알고 있었지만 아주 그냥 분양가가 싸서 그런가 뼈

 

가 닭뼈 같은앨 분양시켜 줬더라구염 다른 시츄에들 보니까 퉁퉁하던데 그리고 2차는 맞춰야 겠어서 동물

 

병원 찾아갔더니 가격 말도 안해주고 5만원 내라고 해서 접종 시키고 시장 아줌마가 5차까지 안맞추면 잔

 

병치레 한다그래서 3차 45000원 뙇 전 한 3만원선 생각하고 신사임당 들고갔는데 참 기분 뭐 같드라구여

 

최소한 접종비 설명이라도 해줬으면 울 호야 그때 가격으로 생각하고 분양받은건데 참 제가 등신같네여

 

9만5천원에 집 2만5천원 기저귀 만원 캔한박스 2만5천원 사료값까지 거진 10만원 배보다 배꼽이 크지 ㅋ

 

ㅋ 싀발 그뿐이야 아 지금 키우는 말티인데 얘가 별나서 자꾸 도망가고 목줄 채우면 죽어도 안하고 나가자

 

고 끙끙 해서 잠깐 동네 골목길에서 트럭한테 치어 발가락 두개가 나가고 금가고 해서 병원갔는데 엑스레

 

이 두번찍고 약타고 했네요 그리고 애가 붕대감은 발같다가 하도 물고 뜯고 해서 빠졌어요 그래서 병원 갔

 

더니 원장이 어~ 걸어다니는 거 보니까 괜찬네 가라고 (바빠보였음) ㅋㅋ 내가 돈이 없어보였나 무슨 저

 

도 병원가면 5만원도 안나오는데 것보다 저보고 강아지한테 이런것도 안해주냐며 개주인이 되가지고 개

 

만도 못하다더니 상욕하시는 분 있었는데... 진짜 그 왜 가정분양 가정분양 하는지 이해가 됩니다 보니까

 

호야도 저집에서 분양받았는데 아직도 하고 있드라구여 울 호야도 닭뼈였었는데 저집 개들 잡종을 교배시

 

키나 왜 하나같이 애들이 저모양일까 참 개장사한다는 것들이... 어이없는게 애견샵 여자가 내또래 되보이

 

더만 나중엔 내다버리겠네여? 이럼 아니 상욕하시고 그런 분들 제가 언제 내다 버린다고 했어여? 왜 화풀

 

이 할때가 없나 아오 왜이리 접종비가 비싼건가요? 다른샵 가서 물어보니까 3만5천원 한다고 하던데 그래

 

도 지금은 화 삭히며 삭히고 있는데 트럭 개싀키 때문에 그리고 애견샵에 분양 받는 것들은 가격이 싸면

 

비실비실 하고 장염걸린 것들 분양해 주나요? 진짜 없는 맘고생 돈은 있는대로 쓰고 지금 화가나서 잠도

 

안오고 발가락 뼈 두개가 부러벼서 덜렁거리는데 붕대도 안감아주고 제가 꼭 강아지 내다 던진것처럼 말

 

하시는데 개만도 못하다더니 상욕하는데 불난집에 바람부는 걸로 들리거든여 아오 진짜 ㅋㅋㅋ 속상해서

 

잠도 안오는데 그리고 병원 좀 큰데 가야지 괜찬더라구요 제가 겪은 거로는 친절하고 진짜 생명갖고 아니

 

좋은 주인 찾아주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아닌거면 아예 발바리를 분양시키던가  아예 욕으로 댓글 올릴거

 

면 올리지 마세요 저도 멘붕이니까 아 그리고 강아지 접종 5차까지 안맞추고 뭐 안하면 죽습니까? 꼭 그런식으로 말해서 꾀어내는 것들이 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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