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가면서 댓글하나 달아본적......
그래요!! 예전에 풀하우스 할때 한번 댓글 달아본게 다인여자입니다!!!1
그때 당시 풀하우스 친구분들넘짜쯩나서 한번단게 다인.... 정말...
인터넷 쇼핑몰에서 옷이 잘못와도 귀찬아서 그냥 입는 여자입니다.
한.마.디.로 게으름 터지는 여자입니다.
그런 제가 이렇게 인터넷상에 글을 남기는 이유는...
이건 너무 시간이 지나도 울분이 풀리지않으며 어이가 상실이며 아직도 화가 가라앉지 않습니다.
전 얼마전에 달샵(가....명.... 비슷한 이름입니다. )
가방을 전문으로 하는 쇼핑몰에서 백팩을 사고자했습니다.
이 디자인으로 된 전 그때 제돈으로 어학연수를 준비하느라 돈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그러나 간단한 가방과 백팩이 필요했기에
다양한 용도로 쓸수 있는 ....... 그야말로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 같은 가방을 주문했었죠
그것도 어학연수준비하기 약 한달전부터 주문했습니다.
주문하는날에도 혹시나 해서 전화도 먼저 드렸구요,
그쪽에서는 적어도 설날전에는 도착한다고 애기를 하더라구요.
넉넉하게 주문을 했기에 그냥 처음 일주일정도는 그냥 기다렸습니다.
아무리기다려도 안오더군요, 설날도 지나갔구요.... 한참...
그리고 나서 전화하니.... 뭐 거래처가 어쩌구 저쩌구 자기들은 모르니 마니 죄송하다며
담주까지 보내주겠다고 하던군요.
차라리!!! 이때 저에게 안된다고 말을 했으면 저는 그런가 보다 라고 생각하고 새로운 가방을
찾았을겁니다!!!! 아무리 많이 기다렸어도!!!! 그려려니 했을겁니다!!!!!
전 게으름이 터지는 여자이니까요!!!! 저 또한 쇼핑몰을 해본적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분들은 된다면서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제가 말을 했습니다. 안되면 안된다고 애기해달라고!!!!! 그러니 !! 이분들이 절대로 된다며!!!!
제가 어학연수가기로전날.!!! 제가 비행기타기 전날까지는 된다고 !!! 기다려 보라고 하더군요!!!!!!!
책임지겠다면서요!!!!!!! 내가 그말에 책임질 수 있으면 대표전화번호라도 달라.!!
내가 일요일에 출발하고 토요일에 받으니 혹시 모르니 예비책으로라도 가지고 있겠다 해서.
대표전화번호를 받은채 제가받기로한 당일!!!!! 토요일!!! 심지어 제가 어학 연수 가기전날!!!
혹시나가 역시나가 되어버렸습니다. 오후 네시가 넘도록 안오던군요
대표한테 전화하니까.. 다서씨 반까진가.....??? 기다려보라며???
누가 자기 번호 가르쳐줬나며???? 한번 확인해 보겠다며??? 그리고 나서 다시 저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죄송하다면서.. 거래처가 안보낸거 같다고... .
이때부터 화가나다나다 뻥 터지는 것 같았습니다.
아직 해야할 일은 많은데 지금 필요한 백팩이 안온다는 사실에 저는 어떻게 책임을 지실꺼냐고 물었죠
그러니 공항으로 갔다주겠답니다. 제가 인천공항에서 타고간다니깐...
어이가 상실이었습니다. 저는 그 백팩에 노트북같은 전자기기는 따로 들고갈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그것도 오후 다서씨가 넘어서야 확인이 되다뇨1!!!!!!
저는 해야할일도 많고 가방도 다시 사러 가야됬기에 짜쯩을 꾸역꾸역참으며
어떻게 책임질거냐면서 이렇게 애기를 하니 자기가 다시 전화하겠다면서
일곱시 반쯤에 꼭 전화를 주겠다고
( 이쇼핑몰은 저의 번호만 떠도 전화를 안받는 듯 했습니다. 심지어 제가 못믿어하자
전화기를 거의 이십분여분 들게허고 지들끼리 떠들어됬습니다. 전화도 거의 열번걸어 한번걸리는 꼴)
제가 비행기타고 떠나도록 연락은 오지 않았습니다.
전 아직도 이분의 번호를 가지고 있습니다. 카카오톡으로 대화도 했구요.
물론 보시기만 하고 연락은 안해주셨지만....... 말입니다...
저는 그렇게 처음인 어학연수 전날을 엉망진창으로보냈니다.
덕분에 짐이고 뭐고 싸느라고 새벽비행기타기전까지 고군분투했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만행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너무길어서 여기서 이만줄이겠습니다.
만약 이 글이 다름사람들에게도 공감이되고 톡이 된다면 제가 이분들과의 카카오톡 내용과
1:1상담내용도 함꼐 올리도록하겠습니다. 심지어 전화통화내용도 있습니다.
전 이분들이 저에게 죄송하단말 한마디!!! 아니!! 시간 마쳐서 전화라도 해줬더라면
이렇게까지 화가나지 않았을겁니다. 이렇게 어학연수를 갔다온 이후에도 말이죠!!!!!!
여러분에게는 저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저같은 피해자가 발생하지않도록 그저 바랄 뿐입니다!!!
쓰다보니 넘 흥분해서.....ㅠㅠ 이만 줄여요!! 긴 넉두리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