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엑박죄송해요 다시올렸어요
글고 저언니아님 남자임 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
이번엔 바다 동물들에 대해서 써볼께요
지금 시간에 쓰는 이유는... 빨리 보고 싶어하는 분들도 계신 것 같고 내일은
좀 늦게 글쓰게 될 것 같아 지금 써요 센스쟁이??![]()
먼저 시작 전에 .. 이번글은 현대와 고대 둘로 나뉜다는 점!!
고대-
지구 역사상 7번째로 위험했던 바다
때: 4억5천만년전 시기: 오르도비스기(???ㅋ) 오르도비스기 에서 위험한 동물: 오소콘,바다전갈
오소콘
오징어의 조상이며 거대한 촉수로 공격하여 다른 생물들에게 치명상을 입힘.
저 길쭉길쭉한 촉수에 놀라 도망가는 생물도 여럿 있음. 부러운 다리길이임.
4억5천만년 전인데 사진속에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기도 함
바다전갈
이 녀석은 별로 안 위험해 보이는데 오르도비스기 시절에는 그만큼 위험도가 적어서
그 시기에는 위험한 녀석으로 뽑힘. 사진처럼 날카로운 집게로 사냥하며 개체수가 무척 많았음
지구 역사상 6번째로 위험했던 바다
때 : 2억 3천만년전 시기: 트라이아스기(이건들어봄) 위험했던 동물 : 노토사우르스 심보스폰딜루
스
노토사우르스
악어같은 녀석. 입을 닫을 때만 힘이 강함. 꼬리가 무척 길었음 또 사람이 나옴.
심보스폰딜루스
이 당시 최고의 포식자였음, 꼬리를 한번 흔드는 것만으로도 전속력 추진 가능함. 입이 길고 긴꼬리가
특징임. 이 사진에 있는 사람은??
지구 역사상 5번째로 위험했던 바다
때 : 3억6천만년전 시기 : 데본기 위험한 바다동물 : 던클리오스테우스
던클리오스테우스
엄청난 이빨로 웬만한 갑각류는 사탕 먹듯이 깨부셔버림. 이놈 이빨 두께가 10cm임
이 시기에 최강의 생물중 하나임
지구 역사상 4번째로 위험했던 바다
때 : 3천6백만년전 시기 : 에오세기 위험한 바다동물 : 바실로사우르스
바실로사우르스
바다에 등장한 포유류. 고래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으나 15m짜리 덩치나 포악함에 있어서
고래따윈 동네 꼬마수준.
지구 역사상 3번째로 위험했던 바다
때 : 4백만년전 시기 : 플라이오세기 위험한 바다동물 : 메갈로돈
메갈로돈
상어임. 턱뼈가 1.8m가 넘고 이빨길이는 30cm임. 몸집의 최소 크기는 9m 기본크기 11m 최상크기30m임
지금 존재하는 백상아리 들은 이놈한테 장난감임
역사상 2번째로 위험했던 바다
때 : 1억5천5백만년전 시기 : 쥐라기 위험한 바다동물: 리오플레우로돈
리오플레우로돈
말이 필요없는 이 시기의 최강의 포식자. 약 10m가 기본크기이며 최상은 15m도 달함 이빨한개당 10cm고
순간 추진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순간 부스터 가능함.
지구 역사상 가장 위험했던 바다
때 : 7천 5백만년전 시기 : 백악기 위험한 바다동물 시파크디노스, 모사사우르스
시파크디노스
매우 지저분하게 생긴 녀석. 이빨 드러내고 다니며 근처엔 가기도 싶지 않게 생김
피라니아의 조상이라고 불리지만 아귀의 조상으로 알려져있음
한번 씹으면 절대 놓지않는 습성을 지님
모사사우르스
메갈로돈 혼자 바다를 지키던 플라이오세기와 달리 이 시대는 여기저기 험악한 동물들이 많았음
이 시기를 '죽음의 수족관'이라고 부르고 큰놈들은 50m에 달하는 것도 있었음 운동장만한 크기지만
악어와비슷하여 입을 다물때는 씹지를 못함
현대
백상아리
영화로도 소개된 식인상어. 사람을 잘 공격한다니 무서울 뿐. 특히 호주에서 많이 공격당했음
얘한테 한번 물리면 살아도 팔다리 하나쯤 없어지기 마련.
범고래
사람들에게 온순하다고 알려진 이 고래는 백상아리를 상어 취급안하는 몇안되는 놈임
가끔 해안으로 돌격해서 물개를 사냥하기도 하는데 무식하게 물고 흔들어서 죽임.
하지만 해안으로 돌격하다가 바다로 못돌아가면 죽을 수도 있음
청새치
낚시에 걸리면 뛰어오르는데 잘못하면 입에 달린 창에 찔려죽을 수도 있음. 사냥을 할때는 등지느러미를
완전히 펼치는데 상당히 멋짐
불성게
이 성게는 야구공보다 작지만 수백개의 작은 턱과 가시에 독이 있는데 해독제도 없음
바다의 고슴도치임
올리브바다뱀
한번에 성인 20명을 죽일 수 있는 복합독을 주입함.. 육지 바다 통틀어 가장 강력한 독임
다행히 사람을 공격하지는 않음
전기가오리
이건 음... 그냥 전기로 피해를 주는 가오리 인듯..
상자해파리
우리나라가 아열대 기후로 바뀌면서 우리 해안에도 나타난다는 그 놈인지는 모르겠지만
얘는 해파리 중에 특이하게 눈도 있고 둥둥 떠다니는 게 아니라 수영도 한다. 쏘이면 엄청 아프고
잘못하면 죽을 수도 있는 위험한 놈
바다 표범
온순한 물개류중에 난폭한 축에 속하는 놈 펭귄을 잡아먹으며 삼 얘도 손이 없고 물속에선
펭귄도 빠르다보니 일단 잡은 펭귄을 던지고 내치고 후려치고 하면서 기절시킴
가끔 얼음위로 쳐들어가기도 하는데 물 위에선 펭귄이 더 자유롭긴 해도 둘다 버벅거림
바다 표범은 먹고 싶어서 버벅 펭귄은 살려고 버벅
출처 - http://blog.naver.com/871227hg?Redirect=Log&logNo=80103110907
http://cafe.naver.com/dfrx/337223
오늘은 여기까지!!!
신기한것도 많네요 다음엔 음... 뭐쓰지.. 일단 자러갈께요
다들 잘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