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좋았는지도 모르겠다 내가 왜 너 좋아하는지도 모르겠어
좋아하는건지도 모르겠는데 자꾸만 질투가 나
나랑 동갑인데 선배인 그 애랑만 붙어있는 것 두 짜증나고
mj한테만 연락 하는 것도 너무 섭섭해
먼저 안면 튼 건 나 인데 그 이상 진도가 안 나가서 너무 섭섭해 서운하고 힘들어
네가 키가 크고 까매서 키 크코 하얀 여자 좋댔지 그래서 그런걸까
아 그냥 내가 통통해서 그럴수도 있겠구나 싶어서 다이어트도 시작했어
내가 진짜 말라져서 예쁘게 나타날거야
내년에 군대 가야할텐데 이렇게 지내는 건 이번 해가 마지막이겠지 ?
내가 술을 좋아해서 마시는 게 아니라 너랑 같이 있고 싶어서 마시는 거야 이 주당아
선배만 챙기지 말고 나도 좀 챙겨줘
직속 선배라지만 넌 진짜 좀 너무 많이 챙기는 것 같다는 생각 안 드니....
직접 말 할 수가 없어서 울화통 터진다
옹졸하게 보이고 싶진 않은데 나는 원래 소심소심해 ㅠㅠㅠㅠㅠ
좋아해
좋아한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