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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의정체성, 18대 대선 미분류표 분류 분석 - 53(경남거창군)

최성년 |2013.05.06 06:03
조회 1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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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이름'은 그 정당의 정체성이나 가치관을 드러냅니다.

이를테면, [민주], [진보], [자유], [선진], [공화], [정의], 등의 낱말을 조합해서 당의 이름이 만들어지는데,

[새누리당]은 당최 무슨 정체성인지 알당가도 모르겠습니다.

- 차라리 허경영씨의 [경제공화당]이 박정희의 [공화당]의 가치를 잇는 것 같습니다. 공화당의 망령이랄까...

아하! 새누리당의 정체성은 '집권당', 목적전치의 집권이 목적 아니었을까요

:

 

 

주말에 밴드 합주하러 가는 곳은 이명박씨 나온 고려대 근처인데,

가는길에 종종 고대생들중에 코리아대학교라고 써있는 빨간 야구단복 입고 다니는 친구들이 눈에 띄곤 했었다.

 

그런데, 새누리당 아저씨 아줌마들이 티비에 그런 야구복을 입고 나오는걸 보고 왠지 재미있었다.

 

올해(※2012) 초에 총선을 앞두고 당명을 새누리당으로 바꾸고, 심벌도 빨강으로 바꾸었다.

(원래는 파랑에 장롱 무늬 비슷한 모양이었다. 이명박과 차별화 없이 그대로 갔으면 총선도 지고 대선도 볼것 없었을지 모르겠다.)

요즘들어 드는 생각은, 길게 대선까지 보고 빨강으로 바꾼것 아니었을까...

 

12월은 연말이고 성탄절을 앞두고 있다.

성탄절에는 자연스럽게 빨강이 많이 노출된다.

잘 모르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무의식적으로 새누리당 박근혜를 떠올릴수도 있겠다...

 

정말 그걸 노린것이라면 정말 대단하다..

새누리당의 중심은 박근혜 후보의 대선이었고, 박근혜씨 한 분의 대선을 위해 다 바뀐 셈이 아닌가!

브라바!

 

이명박 정부 심판론도 "박근혜가 사실상 야당 대표아니었냐"는 논리로 피해왔다.

당권을 잡고 나서 이명박씨를 내치기라도 했나? 이명박씨는 여전히 새누리 당원이다.

"저 박근혜는 세종시를 정치생명을 걸고 사수했다"? 과연 정치생명을 걸었을까?

정치생명을 걸었다는 근거가 뭐지?

 

지금은 정치생명을 걸고 있는것 맞는것 같다. 비례대표 국회의원 사퇴도 진정성이 보인다.

그녀에게는 지금이 절체절명의 순간이다. 요즘의 이 순간을 위해 살아왔다.

 

"저 박근혜는 대통령직을 사퇴합니다."

 

진정성이 보인다. 머릿속은 오래전부터 대통령이었던것 같다.

(2012. 11. 28)

:

 

 

 

의상이 다 통일인데, 유일하게 단 한 분만 통일이 안되었다. 찾아보세요~

조금은 경박해보일 수 있는 야구단복도 유일하게 단 한 분만 안입었었다.

사진의 제목을 이렇게 짓고 싶다. <○같기 ○○꼬꼬와 똘만이들>이라고.

:

 

 

광우병위험미국산쇠고기수입, 4대강파괴사업, 용산참사, 쌍용차의자놀이, 한진, 제주강정마을해군기지, 한-미FTA국회날치기, 남북관계파탄, 재벌1人특별사면, 양극화심화, 등 등 등,,,

이명박 정권의 몰상식을, 주권자(국민)가 정당하게 반대하고 저항할 수 있는데,

그러는 사람들을 가리켜 '종북주의자'라고 하는 적반하장식 몰상식이 판을 치게 되었습니다.

 

그런 몰상식한 프로파간다 세팅을 정부 기관인 국정원이 선봉에서 주도했다면 심대한 국기 문란이 아닐 수 없고,

총리실에서 불법적인 민간인 사찰을 했다면 그 정부는 집권할 자격을 상실해야,

정상적인 국가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411 총선에서도, 1219 대선에서도 이상하게 국민은 심판 불능이었습니다.

교묘한 부정선거였기 때문입니다. 부정선거 꼭 심판해야 합니다.

 

국가정보원이 선거 개입한 사실은 선거무효의 사유가 됩니다. 그래야 합니다.

대선후보 마지막 티브이 토론회 후 밤 11시 경찰의 깜짝 부실 수사발표도 있었습니다. 미쳤습니다.

유사기구 십알단도 새누리당이나 박근혜 후보와 관련 있는 것이 명백합니다.

 

또한, 적법하지 않은 '불법 개표'를 했습니다.

"'제어용컴퓨터'-'투표지분류기'-'네트워크프린터'"로 이루어진 장치를 "전산조직"이라고 하지,

'기계장치'라고 부른다면 몰상식, 언어도단입니다. 지록위마指鹿爲馬가 따로 없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부칙 5조를 피하기 위해서 전산조직을 기계장치라고 거짓말 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선거에서 전산조직인 전자개표기를 사용했다면 공직선거법 부칙 5조 위반입니다.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1~10%이상의 상당한 혼표, 무효표(미분류)가 발생해서 표심이 왜곡될 수 있고,

부정의 의지만 있다면 프로그램 해킹의 가능성 또한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전자개표기"를 믿고 의존해서 그게 주主개표수단이 됨으로써,

2-3사람이 육안으로 한장한장 효력 유무를 확인 심사하는 검표과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거나, 아예 누락되었습니다. (공직선거법178조2항 위반)

참관인이 촬영한 증거 영상들도 있고, 수개표 안했다는 참관인 확인서도 있습니다. 재판이 제대로 되면 이깁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러한 사실들을 개표사무원이나 개표참관인들에게 제대로 교육시키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추론들과 개표참관인의 증언이 일치합니다. 

대명천지에 설마 그런 일이 있었겠나? 근거 없는 의혹이 아닙니다. 증거가 다 있습니다.

 

http://cafe.daum.net/electioncase

 

전자개표기는 1~10%이상 반드시 오분류(혼표나 미분류)가 발생합니다.

혼표가 무엇이냐면, 혼표란- 잘못 분류된 투표지를 말합니다.

만약에 전자개표기분류에서 문재인을 찍은 투표지 한 표가 박근혜 분류에서 나온다면,

50:50에서 51:49 두 표차이로 벌어지는 것, 이런 것을 혼표라고 합니다.

박근혜나 문재인 등에 정확히 기표하였는데도 미분류 되었다면, 이 또한 오분류입니다. 

미분류표는 어떻게 분류되었을까요?

다음은 18대 대선 경상남도 거창군 개표구의 개표상황표를 전부 분석한 내용입니다.

 

경남거창군 미분류표 분류 분석 - 최성년.cell

 

 ※수식에 투표수와 투표용지교부수의 차/수개표시간(위원장 공표시각-투표지분류 종료시각)과/ 기기번호도 명시 했습니다.

 

* 경남거창군 미분류표 분류 분석. (2013. 5. 06)

- 총 40,100표.

- 전산조직인 전자개표기로 분류된 표는,

박근혜후보 27,837표(69.41%) : 문재인후보 10,317표(25.72%), +43.69%p(2.69배)차.

- 전자개표기 장치 득표수에 비례해서 미분류 분류 되어야지 자연스럽고 정상적인데,

- 미분류 분류표가 비정상적인 기울기로

박근혜 후보에게 유리하게 분류 되었습니다.

- 미분류 분류표(朴+文+군소+무효표)는 총 1,604표로, 전체 중(/40,100) 4.00%입니다.

- 朴886표(55.23%) : 文149표(9.28%) : 군소미분류+최종무효표=60+509=569표(35.47%)

- 55.23-9.28= +45.95%p(5.95배)차.

- 문재인 후보의 미분류표가 상당수 박근혜나 무효표로 분류된 것으로 보입니다.

 - 군소미분류 60표 / 군소표전체 402표

  -군소후보 전자개표기 미분류율이 무려 14.92%? 부정개표.

:

 

 

반면에, 참여정부때 치뤄진 17대 대선에서는 미분류표가 어떻게 분류되었을까요?

17대 대선 미분류표 분류 분석(용인수지구) & 멘붕방지법입법청원 바로가기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37474

:

 

 

국민의 주권이 먼저다 

18대 대선은 총체적 불법 부정선거! 선거 무효! 국민 주권 회복!

http://cafe.daum.net/electioncase

 

18대 대선 미분류표 분류 분석집 - 최성년.hwp

 

제18대 대통령 선거무효 소송인단 용인시 수지구 조사 활동 보고서 - 최성년.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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