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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Before After)(155cm 60kg~180cm 63kg)다이어트 식단의 모든 것, 오트밀!!

오트밀 |2013.05.06 08:03
조회 18,147 |추천 8

 

 

 

 (추천 굽신굽신)

 예상한 대로 베톡이 됐네요부끄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파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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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이 한번 날아가서 다시 올려요 ㅠㅠㅠㅠㅠ

 

글쓴이는 흔한 남고생임...아!...어깨가 좁으므로 흔하지는 않음실망

 

글을 잘 못 쓰기 때문에 음슴체를 쓰겠음

 

어릴때 부터 남들 보다 먹는 것을 좋아했고파안 또 그렇기 때문에 남들 보다 통통 했음

 

하지만 시간 흘러가고 활동량과 식사량이 반비례함과 동시에 (활동VS섭취량)직선의

 

기울기가 점점 마이너스 쪽으로 커져가는 것을 느낌슬픔

 

 

 

때는 이미 늦었고 중학교 1학년 키 155에 몸무게 60kg을 달성했지땀찍

 

거울을 볼 때마다 우울해졌고 여름에 옷을 앏게 입을 때마다 여자 처럼 뚝 튀어나오는

 

내 가슴을 보며 자신감이 중간고사 시험지에 비 오듯이 뚝뚝 떨어지는 게 아니겠음통곡

 

 

 

매번 방학마다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포기하기를 반복 부모님께 간청하여 등록해 주신

 

각종 운동장에서 주는 회원 카드 수집은 어느새 나의 제 2의 취미가 되어있었음부끄

 

 

 

시간이 흐르고 흘러 어느새 중삼이 되어 있었음 새로운 친구 들을 사귀고

 

그 친구들과 맞는 새로운 취미도 생김!!! 그게 뭐냐 바로 스포츠,축구라는 놈임

 

그렇게 축구로 운동을 접하고 또 점점 관심이 깊어져 그 때부터 하루에 거의 1시간 씩 운동을

 

했음 (권투,헬스,줄넘기,축구 다 포함) 나는 '이 정도 운동을 했으니 살이 많이 빠져

 

있을거야!!!' 라는 최면을 스스로에게 걸고 거울 앞에 딱 섰음....하지만 구슬동자에 배에 있는

 

커다란 구슬이 내 배에도 있었음아휴...충격과 슬픔을 뒤로하고 나는 운동에 더욱 매진했음

 

하지만 거울을 볼 때마다 나의 몸매는 나루토의 쵸지가 배화술을 쓴 듯, 원피스의 루피가

 

'고무고무 풍선!!!'을 외친 듯한 모습이었음실망 (176cm 68kg 근육량 표준 미만)

 

 

 

 

나는 생각 했음 '왜일 까?' 그리고 깨닭은 것이 바로 나의 식습관이 었음 부모님의 맞벌이로 인한

 

잦은 라면 섭취와 나의 게으름으로 인한 불규칙적인 식사 그리고 싸구려 입맛을 충족 시키기 위해

 

소믈리에가 와인을 마시 듯 하루에 콜라 500ml를 마시고 있었음

 

나는 뒤 늦은 후회와 함께 나의 드림 바디를 위한 식단 조사에 하지만 폭포 처럼 쏟아지는 자료나 정보

 

에 비해 실제로 쓸만한건 거의 없었음 대부분 시간을 많이 잡아 먹거나, 조리 과정이 너무 복잡 하고

 

그리고 자몽이나 연어 같이 높은 가격으로 인해 쉽게 구매할 수 가 없는 것들이 대부분이였음 폐인

허나 노력 끝에 접한 것이 이 비디오

 

'목숨 걸로 편식하다!!'파안 채식을 추천 하는 것은 아니지만 여기에 나오는 음식들을 참고해서

 

도움이 많이 됐음

http://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EB%AA%A9%EC%88%A8%EA%B1%B8%EA%B3%A0+%ED%8E%B8%EC%8B%9D%ED%95%98%EB%8B%A4&oq=%EB%AA%A9%EC%88%A8&gs_l=youtube.1.0.0l10.4013.9077.0.10029.17.12.5.0.0.0.200.1360.4j7j1.12.0...0.0...1ac.1j4.11.youtube.LlVBsyjhPwQ

 

그 후 현미에 대해 잘 알게됨 하지만 현미 이 놈은 조리하기가 여간 귀찮은게 아님....특히 물 조절이

 

힘듬 또 학생인 내가 해 먹기에 조리 시간은 도정된 쌀에 비해 많이 길었고....요즘 처럼 바쁜 사회에서는

적합한 음식이 아니라고 생각함(밥을 먹기 위해선 반찬도 필요하니)

 

그래서 나는 보다 간편하면서 현미와 비슷한 영양분을 갖은 녀석을 찾아나섬 그래서 찾아낸게 이

 

멋쟁이인 오트밀임!!! 우리나라 말로는 귀리쌀 !!!!짱

 

위에 확인 할 수 있 듯이 오트밀(귀리쌀)이 거의 모든 면에서 현미보다 많은 영양분을 갖고 있음


그리고 오트밀의 단백질은 콩 단백질(콩 단백질은 소고기의 들어있는 단백질과 유사함)과 유사하기


때문에 굳이 육류 섭취가 필요없음(글쓴이는 헬스를 하기 때문에 육류를 먹음),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


있고 포만감이 오래가고 몸 안에 있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없에 주기에 당뇨,고혈암 특히 심장 질환에 좋음.


스피루리나(해조류의 일종으로 완전식품으로 불린다) 다음으로 가는 완전 식품임!!!!짱


그리고 조리법이 라면 보다 간단함 그냥 1:4의 비율로 물이나 우류를 넣고 팔팔 점성이 생길 때까지

팔팔끓여주면좋음

(비주얼은 별로임)

 

오트밀의 숨겨진 비밀이 하나 있으니 그 것은 바로 텔레토비들이 아침 마다 먹던 죽이 바로 이 오트밀이라는 것!!!! 똥침

 

 

 

매일 아침 먹고 어쩌다 배고프면 간식으로도 먹음 하루 한끼 오트밀을 먹는 것만 해도 충분한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음 단 단점이 GI가 낮아 포만감이 생기기 전까지 좀 기다려야 된다는 거임

 

 

 

글쓴이는 거의 매일 아침 마다 오트밀 먹고(포만감이 오래감 굿!!짱)

 

점심은 가정식으로( 밥,국,반찬 등등)

 

저녁은 헬스 후여서 고단백 저 탄수화물의 식사를 했음(예 소고기 또는 닭 찌찌살이랑 야채 셀러드 드레싱

 

은 발사믹이나 그냥 올리브 오일 조금 뿌려서 먹었음 개인적으로 닭 가슴살이 구워지는 시간도 빠르고 방

 

법도 간단해 많이 애용함) 헬스

 

암튼 글쓴이는 이 것을 먹고 다이어트의 80%에 성공했음 지금 (180이상 자세히 모름 63kg 근육량 표준)임방긋

 

 

베톡되면 좋은 몸은 아니지만 인증을 위해 After사진만 올리

겠음, 왜 After만 올리냐고?!

그것은 글쓴이가 지나간 과거는 신경 쓰지 않는 So Cool한 남자이기 때문

(실은 사진이 없어요)

 

 배에 구슬을 품고 있는 구슬 동자가 보이지 않나요?부끄


 사진이 좀 크네요 이때도 턱과 목의 경계가 잘 안 보임( 176cm 68kg)메롱

After

 어제 운동 끝나고 찍은 사진

 

 이게 현재 내 모습임 키 180(자세히 모르기 때문에 우리 모두가 원하는 키 180이라 쓰겠음똥침) 뭄무게 63kg

 아직도  배랑 옆구리에 살이 많이 남아있지만 그래도 표준치를 달성했기에 부끄

더 많은 정보를 원한다면 http://blog.naver.com/project__h

Project_H라는 블로그에서 오트밀을 이용한 요리 법과 다이어트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음안녕

추천수8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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