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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살인전과...결혼 할 사람한테 숨겨야 할까요??

...... |2013.05.06 19:28
조회 79,545 |추천 17

 약 23년 전에 운천의 군부대에서 일을 하던 아버지가 바람을 피다가  상대 여자가 임신을 했는데, 엄마가 동거중이였던 그 여자를 칼을 들고 찾아가서 배를 찔렀는데.....애기도 사산되고, 여자도 죽어서 한 5년 인가 감옥에 갔다온 적이 있어요(제가 6살 때라 기억이 가물가물)

 

 어릴 때 아빠랑 할머니랑 살다가 18살 넘어서 아빠랑 할머니 다 돌아가시고...엄마와 살게 되어서 같이 산 지는 10여년 정도 밖에 안 되네요.... 

 

 제 위로 언니 두 명과 오빠 1명이 있는데...오빠는 중국 새언니 얻어서 나쁘지 않게 장가가서 잘 살고 있는데....

 

 제 언니 둘은 한 명은 이혼하고...

 한 명은 시집을 못 갔어요....엄마의 과거를 말 하면 파혼을 부르네요.....

 

 저도 지금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는데....엄마가 살인을 한 거지 제가 한 게 아니잖아요...그것도 엄마가 나쁘게 범죄로 사람을 죽인게 아니고 죽어도 될 여자 죽인거구요....

 

 그냥 입 다물고 결혼해도 괜찮겠죠???

 

 괜히 얘기했다가 언니들 꼴 날까봐 걱정이네요...

추천수17
반대수232
베플|2013.05.06 19:37
바람 펴서 외간여자 임신시킨 아빠랑 그걸 찾아가서 칼 찔러 죽인 엄마. 솔직히 글쓴이 잘못도 아니고 불쌍하긴 하다고 생각할 뻔 했는데 그걸 또 죽어도 될 여자라고 나불거리는 걸 보니 하나도 안 불쌍하고 입 다물고 결혼해도 되냐 묻는 걸 보니 참 뻔뻔하기가 그 집안 답네요.
베플랄라|2013.05.06 19:39
이 여자.... 뭐지?........ 소름돋아
베플oo|2013.05.06 19:41
세상에 죽여도 될사람이 어딨어요? 죽이고 싶을정도로 미워던건 이해가지만 님생각을 보니...더무섭네요 그리고 그여자도 나쁘지만 젤나쁜건 님네 아부지 일텐데.. 님엄마는 살인전과자, 님언니는 이혼녀 님은 죄지은사람의 살인을 아무렇지않게 생각하는 잠재적살인자 같네요... 넘비약했나요? 님네상황안다면... 저라면 파혼하겠네요 님상식도 정상이 아닙니다 임산부를 어케 칼로찌른데...아이는 뭔죄예요...진짜 무섭다...
찬반ㅁㅣ친|2013.05.06 20:10 전체보기
여기 씹선비만 납셨냐?? 니들 애비가 밖에서 애하나 낳아봐야 정신을 차리지!!! 니들은 밖에서 애비가 떡쳐서 애 낳아오면 어이쿠 동생이네 하고 이뻐들 할껴?? 글쓴이 인성이 의심된다고??ㅋㅋㅋㅋ 아 웃기는 씹선비들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이라도 있어봐라 재산 놔눌까바 별 ㅈㅣ랄 다 떨것들이 인터넷이라고 천사행세 하는 것좀 보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 재산 싸움할 재산도 없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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