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습니다..언제부터인지
친구들과 얘기할때 가만히 있을때 뭐할때 뭐할때
항상 주기적으로 자주 입술을 핥는버릇이있네요...
저도 모르게 그러고 있네요..제가 볼때는 불안 근심(?)때문에
그런거같은데 저같은 분 없겠지요...?ㅠㅠㅠㅠ심각합니당.ㅜㅜㅜ후
모르겠습니다..언제부터인지
친구들과 얘기할때 가만히 있을때 뭐할때 뭐할때
항상 주기적으로 자주 입술을 핥는버릇이있네요...
저도 모르게 그러고 있네요..제가 볼때는 불안 근심(?)때문에
그런거같은데 저같은 분 없겠지요...?ㅠㅠㅠㅠ심각합니당.ㅜㅜ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