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천성이 게으르고 밖에 나가기 싫은 편이라 운동하는 자체가 귀찮나네요..
한심하게도 저는 어릴 때 부터 방학이면 졸곧 집안에 있는게 일쑤였어요.지금도 그렇고 -_-
고등학교 전까지 제가 뚱뚱하다고 생각한 적 없고, 날씬한 편에 속했어요.
근데!! 월경이 시작된 후 급속도록 살이 오르기 시작. 중3 겨울 방학때쯤 6키로그램 찐 것 같아요.
아휴...
이제 대학생이니 술도 마시고,야식도 먹게되니 살이 오르더군요 ...
다행히 아직까지 뚱보는 아니고 통통한 편이 되었어요.
속상..TT
키도 작은 주제에 몸무게까지 오르면 어떡하라고.
작년 겨울방학때 한번 쟀더니 1kg늘어 났어요.근데 3년 동안 몸무게가 별 변동없이 1키그램로 쪘던,
현재 예상 몸무게가 52...되지 않을까..TT키 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