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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는 건 진짜 용서 해서는 안 되나 봅니다.

기가막힌다... |2013.05.07 23:11
조회 7,134 |추천 4

 7년 연애...

 

양가 상견례 다 끝내고 11월에 날짜 까지 잡아 놨는데...

 

남친...남친이라고 하기 싫으네요...개같은 놈이 다른 여자를 임신 시켰네요...

 

2년 전에 바람 피다 걸려서 죽자 살자 빌고, 그 년도 같이 와서 빌기에 용서를 해 주었는데...

 

그 년이 애를 가졌다네요...

 

이제 결혼 하니까 마지막으로 딱 한번 만난건데 그게 잘못되었다나 뭐라나....

 

그러면서 사랑은...저를 사랑한다네요....

추천수4
반대수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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