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차에서 자위하는 새키 신고

abcd12 |2013.05.08 14:34
조회 3,799 |추천 1
매번 톡만보다가 쓸려니
ㄷㄷㄷ하네요
저도다하는 음슴체로 할게용

어색어색하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어제5월7일 오후6시쯤 일어난일임
노량진서 버스를타고 저는우측 창가쪽 자리를좋아하는지라
앉아서 햇빛받으며 기분좋게 가고있었음

근데 창밖에 무언가 느낌이좋지않았음
그래서 창밖을보니 새키가 차에서 ㅈ을꺼내서 흔들흔들
거리고있었음 한두세번 저런새키를본적이있어서 이번엔확실하게 대처해야겠다 생각했음
그리고 카메라를 키는순간 이새키가 창문을 올리는거아님?
순간 아 난또 늦은건가란 생각을하며 얼굴을쳐다보려했으나
창문이 너무 블랙이었음 그래도 아베반팔입은모습은 보이더만 무튼 차라도찍을카 하는사이 우리버스가
먼저 떠나는거임 분노에차서 차번호를 메모장에적어놨음
순간 또 뒤늦은 후회가 드는거임 들고있던 아이스홍차라떼를
그새키 ㅈ에다가 시원하게부어줄걸 더워서 흔들거리고있늘것같응데 ㅡㅅㅡ 보복이고 말고 어린아이도 타는곳에 흔들흔들 거리고있다니
또 몇번을 보면서 늦은대처를 한 나도 짜증났음
아 담엔 무언가 던지리다 라는 강한생각이들었음
가는길에 경찰서를못가서 오늘한번가볼까함

영등포사거리에 신호대기하던 파란색suv차량
21조7768 신고하러가보겠음 될진몰겠지마누ㅜㅜㅜ
여성분들 그런분들보면 우리창문을열고 들고있던 쓰레기를던지거나 폰으로찍을수있게 용기내고 신고합시다
ㄱㅈㅅ들 참고로 전 임산부인데 그새키 ㅈ까지 아이에게 보여줘야하나 싶어 더더더 분노했음
신고하러가보고 후기도 올려볼게요!

다들 남은시간 퐈팅하세옹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