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보스턴 테리어 아가씨 ~~ 달래!!

여깡 |2013.05.09 16:44
조회 4,003 |추천 26

요즘 너무 한가하다 보니 요리 사진도 올리고.. 울 달래 사진도 올려 보려고요^^

*     *     *

우리 달래는 5월 12일이면 5살이 됩니다.

전에 야차라는 이름의 페키니즈를 키웠었는데...

너무 드세다보니...그런게 이름탓이라는 말을 들은지라..

 

이번 아이는 달래라는 순박하고 순한 이름으로 하였죠.

하지만, 외모랑 너~무 안어울린다는 의견이...ㅋㅋ

 

하는 짓을 보면 완전 달팅이 수준!!

그래서 저희 가족은 달팅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부르죠^^

 

******

애기때 달래예요.

워낙 놀러 다니는 걸 좋아라 하는 저희땜에 차 타고 이동할일이 많았어요.

그래도 멀미 한번 않하고...

오히려 차만 보면 타려고 안달이죠..

 

 

이랬던 아이가.....이젠 컸다고...

 

 

 

이불 속에서 곤히 자는걸 살짝 들추었다고 저래~

째려봅니당.

 

 

*********

코를 너무 심하게 골아서 안방에서 내쫓는 날이면 어김없이

거실 한 복판에다 떡하니 오줌을 싸는...치밀함까지...

 

오늘 아침에 살짝 혼내키고 왔더니 맘에 걸려서리..

오늘 간식 대따 많이 사갖고 가야겠네요^^

 

추천수2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