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약3개월된 강쥐엄마에요![]()
저희집엔 복남이가살아요! 할아버지랑 , 저랑
복남이랑 복남이랑..복남이랑..복남이가 살아요ㅋㅋㅋㅋㅋㅋ
이름은 할아버지가 친히 지어주심
사촌동생이 촌스럽다고 울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아직 애견인으로써 얼마되지않아서 걱정도많고 서툰지라 ..
조언을 구할겸우리 복남이 자랑도 할겸 써봅니다ㅎㅎ
재미없더라도 많은 조언과칭찬부탁드려요!!
음슴체는 옵션이개![]()
복남이가 처음 집에온날~
울타리 설치하느라 잠시 뒀더니 어느새 가서이불덮고 베개 베고
잠이듬ㅋㅋㅋㅋ 애기는 애기구나 함ㅋㅋㅋㅋ
처음온날 문턱앞에 응가를 해놓은걸 못보고 밟아버림.........................
놀라서 엄마!하고 큰소리를 냈는데 혼내는건줄알고 눈치 보길래
다음부터 그러지말라고 배변판으로 옮기면서 여기다 싸면되~
알려주고있는데 관심은 온통 엄마손..아그작아그작![]()
몇일뒤! 자꾸 손을 갖고노는데 점점 쎄개물길래
처음으로 잔소리를 열심히하고있는데 너는떠들개 난졸리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는 모습이 너무이뻐서 사진찍는데 셔터소리에 일어난 복남이
너지금뭐하개?
엄마랑 놀다가 할지가 들어오는소리에 쳐다보는데 너무이뻐서 한컷![]()
엄마따라자기ㅋㅋㅋ
할아버지가 복남이랑나랑 자는게 똑같다함..하..ㅋㅋㅋㅋ
아직은 온지 한달도채안된데다가 애기라 잠만자서 특별한내용은없네요ㅋㅋ
요즘 걱정이있는데.. 복남이가 자꾸 손을 무는데 장난정도가아닌듯해요
이빨도 얼마없는데 장난으로 손을 물다가 점점쎄게물고..
흥분해서 물었는데 약간 피가날정도ㅠㅠ
주변에서 손물기시작하면 버릇든다길래 장난으로라도 못물게하기는하는데 작심삼초네요
개껌도싫어하고 장난감도 작심삼분 엄마손발발견하면 빛의속도로 달려드는데.. 고칠방법이없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