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양유업 영업사원 욕설 파문이 확산되서 남양제품 불매를 비롯하여 유통업체들에게까지 불똥이 튀고 있는 상황인건 아시죠?
왜 공용주와 고용인은 함께 갈 수 없을까요?
천지일보에서 직접 밀착취재를 하였습니다.
매일 2-3건씩, 지면, 인터넷신문에서 1면을 장식하는 남양유업 욕설 파문의 진상을 천지일보는 이렇습니다.
“남양유업은 대리점을 ‘영원한 호구’로 생각”
▲ 7일 국회 본청에서 개최된 재벌 및 대기업 불공정 피해사례 발표회 ⓒ천지일보(뉴스천지)
‘남양유업 불매운동’이 CU(씨유), GS25 등 3대 편의점으로 확산된다.
▲ 8일 아침 서울 중구 남대문로 남양유업 본사 앞에서 항의하며 시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대리점 피해자협회 회원. ⓒ천지일보(뉴스천지)
남양유업 불공정행위 파문… “임직원 비리 제보도 들어온다”
▲ 남양유업 본사 앞 시위 현장 ⓒ천지일보(뉴스천지)
‘대한민국 소비자의 회초리’ 남양유업 버릇 고쳐놓나
▲ 8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 매대에 진열된 남양유업 제품이 평소보다 적게 판매된 상태로 남아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남양유업 대국민 사과 “밀어내기 만연해 잘못인줄 몰랐다”
▲ 남양유업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 현장 ⓒ천지일보(뉴스천지)
현재 아고라에서 청원을 받고 있으며
남양 파문이 방송이 나가면서 남양 회장은 주식을 급하게 매매를 해서
70억을 챙겼다고 하죠.
주식값이 떨어질 것을 미리 계산한 것이라는데요...
남양의 파문으로 인해서 전국에서 시끄럽습니다.
언론은 정확한 기사를 보내어 온 국민에게 알릴 의무가 있습니다.
천지일보도 마찬가지 소임을 가지고 발로 뛰고 있습니다.
이 사건을 통해서 서로가 잘되자고 동맹도 하는건데 한쪽의 일방적인 독점이나 횡포는 아니~ 아니~ 되옵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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