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을 힘을 빌려서 쓰네요.. 이 글을 쓰기까지 정말 많은 고민을 했으며..
어디서부터 어떻게 써야할지.. 글이 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고등학교1학년 한 여학생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된 이유는..
사는게 너무 힘들다는 생각때문입니다.
고1이 무슨 삶이 힘드냐고 하실수 있겠지만 저는 지금 너무 힘드네요.. 제 이야기 한번 들어봐주시겠어요?
저는 5살때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습니다. 저도 너무 어렸을때라 잘 기억이 나지않아 5,6살로 기억합니다.
원래 부모님이 결혼은 직장에서 아빠가 엄마에게 반해서 계속 쫓아다니고 엄마는 싫어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엄마가 아빠에게 싫다고 하니까 급기아 아빠는 회사에 칼을 들고가서 엄마에게 결혼안해주면 죽이겠다고 까지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집까지 쫓아와 집을 불태워버리기겠다고 협박까지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엄마도 그때 너무 어렸고 다른 방법이 없어서 반강제적으로 결혼했다고 합니다.
지금 엄마한테 경찰에 신고하거나 그러지 왜 꼭 결혼했냐고 물어보면 그때는 그렇게 신고해도 그닥 효과가 없었고 아빠가 신고했다는 이유로 엄마를 죽일까봐 겁났다고 합니다.
아무튼 그렇게 엄마 아빠는 그렇게 결혼을 하셨고 저를 낳으셨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아빠는 매일 술을 마시며 놀러다니시고 저와 엄마를 두고 외박까지 하셨습니다.
저희 가족이 살아가려면 아빠가 일을해서 돈을 벌어와야 하는데 허구언날 술이나 먹고 여자를 만나고 그런 삶에 엄마는 매우 지쳐있었으며,
어린 나이에 결혼과 이 일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많이 괴로워하고 힘들어하셨답니다.
그래서 엄마는 저를 낳으시고 이혼을 몇번이나 생각해봤지만 저를 생각하면서 참고 그러다가 더는 안되겠다 싶어서 제가 5,6살때쯤 아빠와 이혼을 하셨습니다.
이혼을 하실때도 아빠가 이혼을 안해주고..
그때 아빠는 아빠 아는사람에게 차용증을 써주셨는데 그게 잘못되서 빚에 쫓기고 있는 상황이었구요,
그래서 엄마는 아빠의 빚 3000만원을 갚아주는 댓가로 이혼을 하시기로 하셨습니다.
엄마는 이혼을 하기위해 계속 일을 나갔고 저는 친할머니집과 외할머니집에서 지냈습니다. 그리고 고모 집에서 지냈는데,
그때 고모집에서 지낼때 괜히 눈치도 보이고 그러다가 어떤 고모인지는 잘 기억이 안나는데 어떤고모집에 맡겨져있는데 사촌오빠가 저에게 욕하고 우리집으로 가라고 때리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억울한고 분통한게 그 사촌오빠에게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어려서 저는 몰랐는데 오빠가 저의 몸에
삽입하려까지 했지만 저는 어려서........ 이 이야기는 그만 여기까지 할께요.. 그렇게.. 아니 아무튼
제가 5,6살때쯤 엄마는 아빠의 빚 3000만원을 갚아주고 두분은 이혼을 하셨습니다.
그렇게 이혼을 하시고 저는 엄마와 아빠 둘다 저를 키우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저는 외할머니집과 친할머니집을 전전하면서 살았구요,
그렇게 할머니들손에서 자라는 과정에서 할머니들도 저를 키울 형편도 안되고 힘들어 하셔서
친할머니집에서 있으면 친할머니는 엄마에게 전화해서 엄마랑 살고싶다고 나 데리고 가달라고 울면서
전화를 시키셨고 엄마는 조금만 더 있어보라며 저를 타일렀고 그러다가 친할머니가 저를 외할머니집에
데려다 줘서 저는 할수없이 외할머니집에서 몇일 지내다가.. 저는 분명히 기억해요 제가 외할머니 집에서
자고 있을때 엄마와 외할머니는 자고있는 저를 데리고 밤에 친할머니집에가서 저를 키우라며..
저는 그때 자고 있어서 잘 기억은 안나는데 제가 일어나보니 제 짐을 들고 외할머니와 엄마가 친할머니집에가서 문을 두드려 저를 친할머니집에 데려다 주고 있었구 친할머니가 나와서 저를 못키우겠다며
외할머니,엄마 그리고 친할머니께서 다두셨습니다. 저는 그때 너무 어렸고 뭐가 뭔지 몰랐습니다.
그렇게 다투시다가 큰아빠가 잠에서깨서 울고있는 저를 데리고 방에갔고 어쩌다가 아침에 일어나보니
다시 친할머니집에서 지내게됐구요. 그렇게 친할머니집에서 지내게됐는데 친할머니집에서 아빠를 본적은
없었어요. 엄마가 아빠의 빚을 다 갚아준걸로 아는데 아빠는 또 사채를 쓰셔서 빚에 쫓기고 있는 상태였거든요. 그렇게 친할머니집에서 지내는데 저는 엄마 아빠 모두가 저를 버린거에 대해서 너무 어려서 몰랐구요. 지금 생각해보니 엄마 아빠 모두 저를 버렸던것 같아요. 그렇게 친할머니집에서 지내다가
어느날 엄마한테 연락이 왔어요 조금만 더 있으라고 엄마가 열밤있다가 나를 데리러 오겠다고..
저는 정말 기뻤습니다 엄마한테 다시 갈수 있었기 때문이죠. 그렇게 저는 열밤뒤 엄마가 왔고
외할머니집이 아닌 낡은 아파트로 엄마와 둘이 살았습니다. 낡은 아파트는 작고 추웠지만 저는 엄마와
지낼수 있다는 생각에 기뻤습니다. 그렇게 엄마와 살면서 유치원을 다니기 시작했는데.. 그때가 6살이였습니다. 그때 처음 유치원에 다녔는데, 물론 엄마와 아빠가 같이 살때 아주 어렸을때 3,4살쯤 유치원에
다녔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처음 유치원에 갔는데 저는 아무런 이유없이 유치원에서
왕따를 당했습니다. 그 유치원에 여자애중 여자애들 우두머리라고 해야하나요? 아무튼 여자애들이
따르던 한 여자아이가 있었는데 이유는 모르지만 그 여자아이는 저를 따돌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지내다가 너무 힘들어서 엄마한테 유치원에 가기싫다 유치원에 가면 아무도 날 놀아주지않는다.
그렇게 원장선생님께서 저와 같이 따돌림을 당하고 있는 아이를 소개시켜줬습니다. 그렇게 그 아이와
하루이틀 일주일정도 놀다가 갑자기 그 아이도 저를 외면했습니다. 저를 따돌리던 그 여자아이가
저랑 놀던 그 아이에게 공주스티커를 줄테니 저와 놀지 말라고 했던것 같아요. 저는 그렇게 유치원에서
일년정도 혼자 따돌림을 당하고 7살때 초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저는 그때 시골에 외할머니집에가서
시골 초등학교에 다녔습니다 그 초등학교는 전교생이 130명도 채 되지 않는 작은 학교였습니다.
그렇게 초등학교에 가니 같은 유치원에 다니던 몇 아이도 보였고 저는 또 다시 친구를 사귈수 있다는
생각에 들떳구요. 하지만 저는 처음 유치원에 가자마자 당했던 따돌림에 저를 따돌리던 여자아이의
행동이 생각났습니다. 그 여자아이는 친구들에게 물건을 빌릴때도 그냥 막 가져가고 돌려주는것도
던지고 뭐든 멋대로였습니다. 저는 그 여자아이를 보고 일년정도 유치원생활을 했기때문에,
저를 따돌리던 여자애처럼 초등학교에서 친구들에게 그런행동을 했습니다. 물건을 막 가져가고
던지고 괴롭히고.. 유치원에서 그 여자아이가 했던 것을 보고 배웠죠. 지금 생각해보면 왜 그랬나
싶을정도로요. 그러다가 반아이들이 저를 모두 싫어하게 됐습니다. 그렇게 저는 그 작은 초등학교에서
왕따를 6년동안 당했습니다. 작은 학교라서 반도 1반밖에 없는터라 저는 6년동안 혼자 지냈던것 같아요.
그렇게 왕따를 6년동안 당하니 저도 너무 힘들고 집에서는 엄마가 말을 안들으면 심하게 때리고 욕하고
그런 생활속에서 저는 중학교는 초등학교 아이들이 없는 먼 곳으로 중학교를 다녔습니다.
그렇게 중학교에서는 친구들이랑 잘지내보자는 마음으로 갔지만 그 중학교에는 이미 초등학교아이들이
학원을 통해서 저에 대한 안좋은 이야기들을 과장해서 제가 친구들을 때리고 욕하고 친구들을 물건을
훔치고 그런 안좋은 아이였다고까지 말했어요 그렇게 저는 중학교에 입학하기전부터 저는 안좋은 이미지였고, 그렇게 설레던 중학교에 입학하자 저는 바로 친구를 사겼습니다. 그렇게 잘지내다 싶다가
어느날 같이 다니던 3명의 아이들과 다투게 됐습니다. 그 세명의 아이들은 초등학교에서 오래전부터
친하고 부모님들까지 알정도로 오래 알고지냈던 터이라 저와 싸우게 되자 저는 곧 혼자가 되고..
처음 입학하고 선생님들이 학교에서 무슨 문제 없니 뭐 이런 상담같은걸 할때 저는 친구들이랑 싸우게되서 힘들다고 말씀드렸더니 제 말만 들으시고 선생님은 그 아이들을 따로 불러내 혼을 냈다고 합니다.
그 아이들은 자기들 이야기는 안듣고 제 얘기만 듣고 혼을 내셔서 선생님이 미워서, 반아이들에게
저보고 쟤가 선생님한테가서 우리를 고자질했다고 그렇게 반아이들에게 말했나봅니다.
그렇게 제가 없는 틈에 반아이들에게 저를 선생님께 고자질이나 하는 나쁜애로 말을 하였고
제가 화장실에 갔다온 사이에 반아이들은 왜 세명의 아이들을 선생님께 고자질했냐고 저를 추궁했고
저는 아무것도 모른채 그 아이들에게 사과하라며 반아이들에게 수많은 욕들을 들었습니다.
저는 난생 처음 태어나서 그렇게 반아이들이 저를 몰아세우며 욕을하고 그런것들이 너무 무서워
화장실로 달려 갔습니다. 그렇게 저는 반에서 왕따를 당하게됐고 너무 힘들어서 검정고시까지 생각하다가 그래도 중학교는 졸업해야지 하면서 하루하루 참다가 그렇게 2학년이되고 초등학교때 가끔 연락이 왔던 아빠와 연락이 닿았습니다. 그렇게 아빠와 연락을 하게되고 3학년이되기전 겨울방학때 엄마가 가정형편이 안되서 잠시 아빠한테 가서 지내라고 했구 저는 겨울방학때 아빠집에서 지내게 됏는데 그때 아빠는 재혼을 했고 제가 알기로는 그 여자는 아빠의 3번째 여자였습니다. 아빠는 2번의 재혼을 하시고 3번째 결혼이였구요. 아빠는 엄마와 이혼을 하시고 제가 6살때쯤 결혼을 하신걸로 기억해요 6살때쯤 아빠와 연락이 닿아서 초등학교 들어가기전에 만났구 초등학교 입학전에 아빠의 두번째 여자와 같이 초등학교 가방과
학용품들을 사러다녔던것이 기억나요. 그 여자는 제가 아주 애기였을때부터 알고있었어요 그 여자는
조그만한 다방같은걸 했고 쌍둥이딸이있었어요 저는 아빠와 가끔 엄마 몰래 그 다방에서 아빠는
그 여자와 얘기하고 저는 한살많은 쌍둥이 언니들과 놀았구요 그리고 애기때 아빠는 저를 데리고
다방에도 자주 갔었던걸로 기억해요. 지금 말로 표현 못할만큼 그러네요..
아무튼 그렇게 그 여자는 쌍둥이언니들을 전남편에게 보내고 아빠와 재혼했어요. 그 여자는 엄마와
아빠가 이혼하기전에도 알고있던사이였으니까 바람이었죠. 지금 옛날 생각 하려니까 머리가 복잡하네요.
조금은 앞뒤가 엉켜도 이해 부탁드려요. 아빠와 연락을 어떻게 했냐고 궁금해하실수 있으실텐데,
아빠는 매일 외할머니 집전화로 전화를해서 전 유치원과 학교를 다니니까 잘 못받았고 할머니가
대부분 받았고 외할머니가 받으면 끊고 그런식으로 저에게 연락을 하려고 했구요.
그렇게 5학년인가 6학년 기억은 잘 안났는대 그 쯤에 다시 아빠와 연락이 닿아서 아빠집에 가게됐어요.
근데 아빠는 그 여자와 살림을 차렸더라구요. 그때는 저는 아빠가 재혼할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그 여자와 살림을 차리고 아이를 낳았던거죠. 그때 제가 초5,초6이었는데 그 아이는 4살짜리
남자아이였어요. 그렇게 아빠를 만나다가 또 연락이 끊기게되고 중학교2학년 말쯤에 아빠와 연락이 닿아
중학교 3학년전 겨울방학까지 연락하다가 엄마가 돈을 버는데 힘들어져서 아빠에게 가게됐어요.
근데 알고보니 아빠는 또 다시 이혼을하고 재혼을해서 또 살림을 차렸었어요. 그때는 솔직히 뭐라고 해야하지 좀.. 그랬어요 3번이나 재혼하니까.. 아빠는 재혼을해서 따른 여자와 살고있는데 괜찮냐고 했고
저는 그런거에 상관없이 엄마가 힘들어서 반강제적으로 아빠와 살게된거니까 알겠다고 했죠.
근데 다행히도 세번째 여자는 애가 없었어요. 그렇게 아빠와 그 세번째여자와 지내는데, 아빠는
예전부터 피던 바람을 살림을 차리고도 계속 피고 제가 그 집에서 살게됐을때만 바람이 두세번 걸렸던것
같아요. 근데 그 세번째여자도 다방을 다니던 여자였어요. 제가 오기전까지 다방에서 일을 하다가
저를 돌보기위해 다방일을 그만뒀다는 거에요. 그런데 세번째여자와 아빠 제가 살게되면서
조금 갈등이 있었어요 아빠의 의견차이와 예전에는 아빠와 살지 않았기때문에 몰랐던 아빠의 성격을
알게되었어요. 저는 학교에서 필요한 준비물을 사야할때면 그 여자에게 돈을 받게되는게 조금 눈치가
보였어요. 맨날 그여자와 아빠는 학교다니는데 준비물이 왜 이렇게 많이 드냐 이런 핀잔을 주기도 했구요.
학교에서 필요한건데 그런거까지 뭐라고 하니까 조금 안좋았던것도 있고 그 여자와 안맞는 부분도 있어서
저는 다시 엄마에게 오게됐어요. 그렇게 3학년이되고 또 그렇게 왕따를 당하다가 3학년 2학기때
집안일때문에 전학을가게됐어요. 그런데 전학간 학교에서는 잘해보겠다고 했지만, 제 뜻대로 안되더라구요. 고등학교 원서를 쓸때였고 좀 있으면 졸업하기때문에 아이들은 저에게 관심이 없었구, 아이들도 저에게 다가오지않았고 저도 다가가지 않았죠 그렇게 또 혼자가 되고 그러다가 왕따가 되고 또 그렇게 졸업을 하고 고등학교에와서도 혼자가 됐구요. 자세하게 쓰진 않았지만, 왕따를 당할때 정말이지 힘들었습니다.
반아이들 몇몇이 아니라 반전체가 그러니까요. 정말이지 악랄하게 저를 괴롭혔어요.
저에게 대놓고 욕하는건 기본이고 저를 반친구로도 생각하지 않았구요 혼자 밥먹고 생활하는건 기본이고,
제 물건을 막 들추거나 제 물건을 버리거나 저에게 쓰레기를버리거나 수업시간에도 가만히 있는 저에게
괜히 딴지걸고 일부러 계속 때리고 문자나 전화로까지 협박도 했었어요. 뭐 이런게 심해지고 검정고시도 생각해보고 전학도 생각해봤는데, 그런게 현실상 안되는 상황이여서요..
그래서 학교에서 한달에 한번 하는 학교폭력신고도 매달해봤지만 선생님들은 설마 왕따인 사람있어?
있으면 손? 이런식이거나 이런건 선생인 내가 개입하면 너만 더 힘들어질꺼다 이런식이었고 어떤 선생님은 제가 어떤 한아이가 저를 계속 집요하게 괴롭힌다고 말씀드리니 그 아이를 반아이들이 다 있는데서
혼을 내시기도 하셔서 저는 반아이들에게 더 미움을 받기만해서 학교폭력신고는 포기했구요.
그래도 교육청이나 인터넷으로 하는 학교폭력설문지에는 학교폭력때문에 힘들다고 해봤지만,
아무런 조취도 없었구요.. 그리고 저희 엄마는 어렸을때부터 사소한거 하나하나에 제가 잘못한 일이
있으시면 때리시는데 너무 서럽습니다. 어렸을때는 구구단을 못외운다부터 무언가를 할때 엄마의
마음에 안들면 때리시고 그렇게 저는 고등학교 1학년인 지금까지도 맞고 있구요. 맞는거는 그렇게
아프지않지만, 엄마는 항상 절 때리실때 목을 조르시거나 죽으라고 집을 나가라고 제가 왜 태어나서
엄마를 아프게 하냐고 그러시거나 아빠한테 가버리라고 하십니다. 저는 항상 엄마의 그런말을 들을때
마다 내가 왜 태어났을까 이렇게 힘들게 살바엔 그냥 죽어버릴까.. 그렇게 저는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자살을 생각했습니다. 시도도 해보려고 했지만 죽기는 너무 힘들었어요. 내가 살아갈 이유는 없지만
그래도 죽기는 두렵고 무서웠거든요. 그렇다고해서 제가 엄마 말을 안듣고 맘대로 하는것도 크게
없었던것 같아요. 무언가 잘못을 하거나 뭔가 잘못된것 같으면 항상 엄마의 눈치를보고 맞을까봐
매일 매일 두려움에 떨었던것 같아요. 왜냐하면 엄마는 제가 큰 잘못을 하지 않더라도 사소한거 하나에
엄마의 기분,상태에 따라서 안좋으면 저를 때리시거나 목을 조르시거든요. 이런 환경속에서 살다보니까
저는 삶의 의미도 없고 하루하루가 지옥같습니다. 저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말이지 이 글을 쓰기까지 많은 생각들을 했습니다. 저는 정말이지 행복하게 살고싶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에게 조언 부탁드려요.
그리고 이렇게 시간을 내주셔서 제 이야기를 읽어주신분들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