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참 할 말이 없다.
문방구 아저씨가 여중생에게 학용품으로 환심을 산 후에 성관계를 갖고 형사는 무죄 민사에서 합의금 4800에 1년의 벌을 받았다는 기사를 봤는데...
댓글들이 가관이다. 경상도 전라도 갈라서 욕하는 ㅂㅅ들과 여중생이면 쫄깃하겠다는 등의 글을 보고 같은 남자로서 충격적이었다...
우리 남자는 왜 여자를 쉽게 생각할까
내가 생각하는 답은 바로 윤락 및 사창가 때문이다.
사창가가 있어서 성범죄가 줄어든다고? ㅋㅋ 개소리다
우리나라는 인구, 영토 면적 대비 엄청난 수의 사창가 및 윤락 업소가 운영된다.그런데 비해 성범죄율은 세계에서 몇손가락 안에 든다 ㅋ일본이 성진국? ㅋㅋ 우리나라도 성진국이다.
그런데 왜 성범죄가 일어날까
생각해보니남자들이 여자를 쉽게 볼수있게 만드는 곳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강간범이 과연 사창가 윤락가를 안가봤을까?가도 범죄는 분명 일어난다는 것이다.여자 주물르면서 술마시는 룸싸롱 단란주점 방석집이나노래방도우미 사창가 마사지 키스방 입싸방 등등남자의 성욕을 풀어주는 곳이 수도없이 많다그런대도 성범죄율이 높은건 그런 여자들을 통하다 보니여성 자체가 쉽게 보이고 성노라개로 보인다는 것이다.
물론 그로인해 쉽게 돈을 벌려는 여성들이 많아서 그것도사회의 문제다.이런 남성들 때문에 여자들이 돈을 버니 남자탓이다이런 여자 때문에 남자들이 더 간다 여자탓이다는 의미가 없다.
둘 모두의 잘못이며 국가의 잘못이다.윤창중이같은 돈많고 권력있으면 술도 단란가서 마실텐데어디 여자가 여성으로 보이겠나? 이런 분위기다 보니 여중생이 당한 아야기에 공분하는게아니라 부러워하는 글아 올라온더...정말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