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누군가 고민을 올리면 제삼자입장에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조언을 해주는게 맞을거다
그러나 한번 쭉 읽어보고 지 생각에 거슬리면 걍 지 생각 나오는 대로 찍찍거린다
헤어져- 이혼해라 - 그런 사람이랑 왜 사냐? - ㅄ - 등등
어디서 댓글달 자격도 없는 것들이 지 잘난척 남 깔보듯 상처를 주지
대개 이런 댓글 다는 인간들은 지들 인생 자체가 엉망진창인 인간들이 대부분이다
물론 일부의 사람들에게 국한된것이고, 정말로 고민들어주고 정성을 담아 댓글적는 사람들도 있다
또 한가지 거슬리는게 왜 김치 년 이라고 우리나라 대표하는 음식을 갖다 부치냐?
어떤 미 친 여자가 김치남이라 썼다고 자기도 김치 년 이라 쓴다면 그 여자와 다를게 뭐가 있냐고?
김치 년 = 한국 여자 인거야? 그따구로 부르면 니그들 엄마, 누나, 여동생, 니 마누라도 다 김치 년이라
불러야 되는게 맞는 말 아닌가? 김치 년이 한국 여자 그자체니까
아무 생각없이 저주하듯 댓글다는 일부 잡것들아
내가 볼땐 니들 무슨 정신병자처럼 보여
지가 패배주의에 사회낙오자니까 남 고민 풀어주기보단 남 잘되는꼴 보기싫어
같이 불행해지자란 속셈으로 댓글다는걸로밖애 안보여
누가 보면 대한민국 남자들이 모두 다 니들같은 생각으로 사는줄 알겠다
쓸데없는 상처주고 불행하란 댓글달지말고 니들부터 쫌~~~ 힐링하고 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