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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판] 아리 소식 4번째

아리아 |2013.05.14 16:54
조회 2,718 |추천 20

안녕하세요 흔녀 집사 아리아 입니다..

이것저것 사진 올리다보니 벌써 아리소식 4번째 판이내요 ㅎㅎ

 

먼지 모르게 계속 정신 없는 시간들을 보내고 있어요..

새벽 4시부터 우다다다... 로 더 그런듯..

둘째 루비까지 있다보니 더 정신이 가출한거 같아요 ㅎㅎ

 

멍~ 하다 보니 아리 사진이 넘쳐나서..

(이러다간 루비 입양글이 언제올라갈지 ㅎㅎㅎ)

 

기다리셨을진 모르겠지만...

아리사진 몇장 올리고 가요 ㅎㅎ

 

 

 

(ㅋㅋㅋ 참고로 2013년 04월 11일 찍은 사진이네요... ㅎ

 다른사진은 언제올리지 ㄷㄷㄷ)

 

 

>>  집사! 너무 귀차니즘에 빠져 사는거 아니오?

 

> 미.. 미안.. 직딩의 바쁜척을 시전하고 있었어.. ㅎㅎ

 

 

>> 나의 요로코롬 초롱한 눈망울이 안보고 싶었오?

 

 

>> 그... 근대 집사의 귀차니즘에 전염 되었어!! 

 

 

 

zzzzz

 

 

 

꼴까닥 @.@

 

 

읭??!!!

 

 

> 저.. 저기.. 아직 올릴 사진이 완전 많은데

   벌써 자면 어떡해!

 

 

 

> 아..... +ㅁ+

 

 

 

> 무슨 꿈을 꾸길래 그렇게 미소를 지어보이는거니..

   이래선 깨울수도 없잖아 ㅠ ㅠ

 

 

 

 

 

> ㅎ ㅏ~ 너란 남자의 살인 미소란

 

 

> 나의 뜨거운 눈빛이 부담스러운거야?

 

 

 

 

 

 

 > 미.. 미안 ㅋㅋㅋ

   그러니 그만 자고 언니오빠들에게 인사해야징~

 

 

 

>> 흠흠.. 너무 간만이라 어찌 인사 해야하는 거유?

 

> 음... 자 일딴 귀차니즘에서 일어 날까?

 

 

>> 집사 날 귀차니즘에서 구해 주구려~

 

 

 

 

 

> 아리~ 요기요기요기 (안보이는 곳에서 끈 흔들기 시전중 ㄷㄷㄷ)

 

 

> 아그그 너무 이쁘다 아리~

 

 

 

 

증명사진 같은 컷도 찍고 ㅎㅎ 

 

 

 

얼짱 각도로도 찍고 ㅎㅎ

 

 

 

 

사진 찍는 내내...

너와 함께 지내는 소중한 추억이 하나 더 생기는거 같아 늘 고마워~

 

아으.. 난 너가 너므너므 좋은걸 어쩌지??

 

 

>> 또 조만간 뵐께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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