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왕초보 집사 흔녀입니다...
오늘은 효과 없는 사진들로 팍팍 올려보고 갈께요
다시한번 스압주의~
한달전쯤 아리를 기다리면서 직접 만든 호박방석..
근대... 너.. 너무 딱 맞는..... ㅠ ㅠ
좀더 크면... 하..
또... 만들어줄께 하하하하;;;
이게 모에요?? 쓸 줄 모르는 아리 +ㅁ+
그러지 말자 ㅠ ㅠ
손재주가 없어서 작은 호박방석 만드는 것도 일주일 넘게 걸렸단 말이다!!!
드... 드디어.. 이용해 주시는 아리님 +ㅁ+
이내 포근포근 한지 살짝 자리 잡아보는 아리
슬슬 얼장각도 시전해 주시며
아련아련 눈빛도 발사~ 뿅뿅
보고만 있어도 좋네요..
어째.. 잘 분위기..
아직 사진 더 찍고 싶은 집사 마음
슬슬 장난을 ㅎㅎ
(읭?? 옷은 언제 벗어버린겨 ㅎㅎ)
다시금 초롱초롱
얼마나 편한건지... 누워서 장난치내요 ㅎㅎ
너무 이뻐서 뽀뽀하려고 다가가면
저 발바닥으로 얼굴을 막내요 ㄷㄷ
똭 눈에 들어온 카메라 끈이 아리에 놀이기구가 되어버렸내요
이건 내꺼야~ 끈 홀릭 중 (초..초점은.. 어디로??)
덥석 ^ㅠ^
아.. 아리야.. 이건좀 ㅠ ㅠ
야무진 손톱이 남좌답구나!!!
너.. 너무 집중하는거 아니니..
카메라도 좀 봐줘~
자기가 건드리고 놀래는건.. 먼가요 ㅎㅎ
이제 그만 놔주면 안되겠니?
끈을 치워버리니 이젠 카메라를 덥치는?? ....
엄청나게 흔들려 버렸지만.. 왠지 .. 웃겨서 올렸어요 ㅎㅎ
그렇게 한참 놀고
그루밍 중이신 아리군
잠이들고 말았내요...
아갱이들은 금방자고 금방 놀고...
자는 만큼 쑥쑥 크렴~
특별출현 : 카피바라상
같이 있으니 인형같아요 ㅎㅎ
누가더 인형같나요 꿈나라에서 베틀중??
다들 불금 잘 보내시길 바래요~
다음 예고 : 아리 상자 홀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