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병원에서 만나셔서 입양됐어요
보내시는 분 께서 항체가검사하고 부족한부분 추가접종 해주셨구요
생각보다 너무 작더라구요 3키로나가는 봉봉이
입양자분 오시자마자 품에 안겨 뽀뽀해주는 봉봉이를 보니 가족이 되는걸 아나 싶더라구요
한시간 넘게 걸리는 거리를 달려와주신 가족분들 감사드립니다
봉봉이가 아닌 귀하다는 의미의 귀여운 외국이름으로 부르기로 하셨다네요
사진으로 근황 알려주시기로 했고 동물등록도 중성화도 해주신다네요
봉봉이가 사랑받고 행복하게 지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