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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회장, 네트워크 투자는 지속되어야 한다!

콩콩이 |2013.05.16 12:34
조회 10 |추천 0

 


얼마 전  KT 이석채 회장이 기자와 만나 인터뷰를 나누었다고 하는데요.

그때 KT 이석채 회장이 앞으로의 산업 발전 방향성을 얘기했다고 합니다.

앞으로의 산업 발전이 어떻게 이루어질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앞으로의 우리의 경쟁 상대는 구글과 아마존같은 글로벌 플레이어들이라고 말하며,

앞으로 그들과 경쟁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제 더이상 한국 기업들 간의 경쟁이 아니라 세계로 뻗어나가는 경쟁이 되겠네요.



 

이런 세계적인 경쟁이 가능한 이유는 바로 '사이버월드'가 갈수록 확대되기 때문이라는데요.

KT 이석채 회장은 사이버 월드가 확대되는 만큼 후대를 위해서라도 

네트워크 투자를 지속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초고속 인터넷과 네이버, 다음 등의 인터넷 기업을 성장시키면

네트워크 인프라를 전 산업의 생명 줄로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는 것인데요!

그렇다면 한국의 산업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겠죠?


 

 

지난 해 2012년 쟁점이 된 네트워크망 중립성 논쟁과 관련해서는

KT 이석채 회장은 "네트워크는 무한 자원이 아니라"라는 소신을 밝혔는데요.

'망 중립성'이라는 용어 자체가 네트워크를 무한한 자원으로 

잘못 판단 한 것이라며 네트워크 남용은 죄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석채 회장은 무한 자원이 아닌 전기는 이용한 만큼 비용을 지불하지만,

네트워크 이용료에 대해서는 이중적 잣대를 적용하고 있다며

 네트워크 이해 부족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네트워크 산업에 대한 투자를 강조하는 것이겠죠?

 

이석채 KT 회장은 '사이버 월드'라는 시대에 맞춰 기존 3세대, 

4세대를 넘어 5세대 이상 네트워크 전환에 대비를 해야 함으로

미래 네트워크 산업을 위해서 투자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며 인터뷰를 맞췄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의 젊은 인력들과 미래 산업을 위한 투자가 합쳐지면

우리나라의 글로벌 역량이 엄청나게 커질 것 같은데요!

이석채 KT 회장의 말처럼 

지속적으로 미래 산업에 대한 준비를 한다면 

경제 성장에 대한 걱정이 조금은 줄어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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