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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풀리지 않은 충격 미스터리! 디아틀로프 탐사대 실종사건

김수란 |2013.05.16 18:35
조회 34,097 |추천 28

 

 

 

이제 봄이 가고 바로 여름이 다가온다.

 

 

누가 LTE 시대 아니랄까봐 계절까지 LTE…

 

 

그래서 그런지 요즘 너무 덥다ㅠ0ㅠ

 

 

 

 

 

 

 

 

 

 

 

 

 

여름!!! 너무!! 더워죽겠다!!! 그죠?!!!

 

그래서 내가!!

 

 

 

 

 

 

 

 

 

 

 

 

 

 

 

 

 

▲ 이 사건!!! 다들 기억 하는가?

 

“디아틀로프 패스 실종사건”

 

1959년에 러시아 북부 우랄산맥에서 일어난 사건인데

2010년에 <서프라이즈>에서도 방송된 충격 실화 사건임;;;;

그래서 난 그때부터 지금까지 이 사건에 대한 많은 의문을 갖고 있는데…

진짜 이건 내가 <서프라이즈>에서 본 것 중에 절대 잊을 수 없는 미스터리 사건 ㄷㄷ

 

 

 

 

 

 

 

 

 

 

 

 

 

 

사건의 순서를 소개하자면.

 

1. 1959년 1월 28일에 10명의 탐사대가 러시아 우랄산맥을 거쳐

오토르덴 산을 등반하고 2월 12일 베이스 캠프인 ‘비즈하이 마을’로 복귀할 예정이었음.

 

 

2. 등반 당일날 한명이 아파가지고 그 한 명 빼고 9명이 올라갔다고함..

 

 

3. 5일이 지나고 나서 폭설이 너무 심해져서 올라가지 않은 한명이 탐사대에 무전을 했고

탐사대장인 ‘이고르 디아틀로프’가 자기들은 임시캠프를두고 휴식중이다. 무사하다. 라고 했다함

 

 

4. 근데 그 다음날부터 갑자기 연락이 끊기더니 결국 돌아오기로 한 날에 돌아오지 않음.. 맙소사..

 

 

5. 그래서 수색대를 파견해서 찾았는데. …발견된 시체들은 전부 수상한 점 투성이로 죽어있었다고 함.

 

옷에서는 높은 수치의 방사능이 검출 됐고,, 전나무도 불에 타있고..

 

찢어진 텐트는 밖이 아닌 안에서 찢었다고 볼 수 있는 상황.

 

죽은 사람들 중 다섯명은 공포에 질린 표정으로 속옷만 입은 채 죽어있었다고..

 

 

6. 러시아 정부에서는 조난사고라고 발표했지만 의문의 상황들이

 

여러가지 추측을 남기면서 결국 원인 모르는 실종&죽음사건으로 됨.

 

 

 

 

 

 

 

 

 

 

이 사람이 ‘이고르 디아틀로프’

 

 

 

그래서 사건을 이 탐사대장의 이름을 따서

 

‘디아틀로프 패스 실종사건’ 인가봄

 

 

 

 

의문점 1 = 처음 발견된 다섯명 대원들은 강추위에서도 속옷만 입고

하나같이 공포에 질린 표정으로 얼어 죽어 있었다.

 

 

 

 

의문점 2 = 나중에 발견된 4명 중 한명은 자동차 사고에 맞먹는 물리적인 충격으로 두개골 골절, 두명은 가슴뼈 골절, 그리고 여성인 루드밀라는 혀가 반듯하게 잘려나갔다.

 

 

 

 

의문점 3 = 모두들 오랜지색으로 피부가 착색되어 있었고 옷에선 높은 방사능 수치가 검출.

 

 

 

 

 

 

 

 

 

 

 

 

 

 

 

 

 

 

 

 

그 증거로 캠프 주변엔 많은 독초들이 발견됐지만 추위에 이기려고 불을 피운 흔적과

나중에 발견된 대원들이 몸을 보호하기 위해 먼저 죽은 사람의 옷을 입었다는 반론으로

이 주장은 무시

 

그 당시 원주민의 공격 때문이라는 추측도 나왔지만,,

교통사고만큼의 큰 충격치곤 터무니없는 주장이어서 이 주장도 패스~~

 

 

 

 

 

 

 

 

 

 

미국 과학분석가 브라이언 더닝은 사망원인이 눈사태라고 주장.

눈사태를 피하기 위해 텐트를 찢었다고 주장했지만 탐사대가 있던 텐트는 지형이 완만해서

눈사태의 위험도 없었고,, 그 위급한 상황에 불을 왜피웠는지 설명이 안되서 이 주장까지 패스

 

 

 

 

마지막으로는 그 탐사대 중 살아남은 한명의 증언!!!!

 

 

 

 

이름이 유리 유딘인데 이 대원은 유일한 생존자. (아파서 못올라갔던)

유리 유딘은 이게 다 당시 소련 정부가 비밀리에 군사 무기를 실험해서 그런 거라고…

정부에 재수사를 요청했지만 그대로 묵살됨 ㅠㅠ 그래서 이것도 결국 패스됨…

 

 

 

 

 

 

 

 

 

 

 

 

 

나중에 러시아 정부는 수사기록 복사본은 죄다 삭제하고

원문도 어떤 부분은 찢어버리고 나머지는 철저히 비밀리에 보관했다고 함

 

 

 

 

당시 수사를 지휘했던 Lev lvano라는 경찰은 사고가 도저히 합리적으로는 설명이 안된다며

 

UFO짓이라고 ..ㅋㅋ 휴..진짜 미스터리..

 

 

 

서프라이즈 나올 당시 방송 보고 나서 인터넷을 뒤졌지만 더 이상의 추측은 X

내 친구들은 다들 유에포가 진짜있다면서…ㅋㅋㅋㅋ

궁금증을 못참는 나에겐 답답하면서 충격적인 사건으로 기억되고 있음

 

 

하지만 얼마 전에!!!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발견!!

 

 

 

 

 

 

 

 

 

 

 

 

 

 

 

전세계를 경악시킨 실체가 밝혀진다고??? 대박!!!!!

그렇게 궁금해하던 실체가 밝혀지는건가?.. 그토록 찾아헤매던 … 드디어..ㅠㅠ!!!!!!!!

 

 

 

 

 

 

포스터를 보자마자 바로 영화정보를 찾아봄! 그곳에 나온 줄거리로는 ▼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다섯 명의 미국 학생들이 러시아를 방문한다. 그들과 같은 경로를 따라 러시아 우랄산맥을 오르던 팀은 디아틀로프 원정대의 시체가 발견된 사고 지점에 다다르게 되고, 주변을 탐색하던 중 의외의 장소에서 이상한 문을 발견하는데...”

 

 

 

 

이상한문?..뭘까..이상한 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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