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자들 보면
남자다움 이라고는 눈씻고 찾아봐도 없는....
그러면서 이쁜여자는 더럽게 밝히는...... 그냥 동물들 뿐인것 같은건 나만 그런가요?
어떻게든 반반 나눠서 책임 조금이라도 덜려는 약아빠진 찌질이들로 밖에는... 이 글 같지도 않은 댓글들이 설명이 안되네
김치년 이말 쓰는것부터 진짜 무식하고 입더러워 보이고 거지년들이라고 하는 것들 보면 진짜 연애못해봐서 피해의식에 사로잡혀있는 못난 것들로 밖에는.....
인생 살면서 현실에서 저런 찌질이들은 정말 인기없는 남자들 몇 말고는 없던데 인터넷 세상엔 왜이리 많죠?ㅋ 그리고 남자들 이중성 진짜 대박인것이..
여기서 아무리 반반 따지고 김치년이냐 거지년이냐 맨날 그렇게 남자들 한테 기대려고만 하냐 다해줘야 되냐 하죠? 글고 드라마가 망쳐놨다느니 하는데 ㅋ
예능에서도 여신여신 이러면서 떠받들고 예쁘면 알아서 기고 어떻게든 잘보일려고 난리치는 모습 흔하게 봐요. 여자 욕할게 아니구 같은 남성들부터 못 그러게 만들어야 되는게 우선 아닌가?
니들이 그지냐 여자들한테 굽신 거리고 다 사주고 종노릇 해주고 못나 빠졌다고 욕해야 하는게 맞는 말이지 해달라고 한적도 없는데 먼저 다해주고 나중엔 이렇게 뒷담화에 여자욕을 하는건지
그리고 여자입장에서 자기에게 헌신해주고 글쓴이 글처럼 해주는 남자가 옆에 있는데 니들처럼 다 따져들고 니밥값은 니가내 너 거지아니지? 너두 다리있으니까 집에 걸어 갈수 있지? 그래도 이쁘게 하고 나오고 몸매관리좀하고 이런 남자 만나고 싶겠나?
참 요즘 남자들은 평등을 이상한데서 찾더라고 평등의 의미를 모르는것 같애
애초에 남녀가 가지고 있는게 다른데 똑같이 하자는게 오류 아니야?
돈쓰는것도 뒷담화 하지말고 애초부터 만날때 더치하자그래
다만 문제는 그렇지 않은 남자들이 훨씬 많아서 너네가 여자들한테 경쟁력이 없어 그건 니들 남자끼리 해결해야지 여자탓을 하지마. 이유는 똑같아. 연하인데도 오빠처럼 누나한테 돈 못쓰게 하고 자기가 챙겨줄려 그러는 듬직한 스탈이 있는데 오빠인데 뭐 사달라 그런말 쉽게하고 반반 맨날 돈쓰라고 하고
그럼 솔직히 너넨 누구한테 마음이 가겠니?
후자한테는 솔직히 그냥 친구같은 마음이 들지 내가 보호받고싶고 의지하고싶은 남자의 느낌은 아니야
그리고 여자들도 본인들이 알아서 반반내고 어쩔땐 자기가 더쓰고 자기가 더챙겨주고 좋아서 그렇게 사귀었던 남자가 있다가도 자길 더 챙겨주고 여자 위해주는 남자를 만나게 되면 생각이 달라질수밖에 없어 다시 전자쪽 남자는 더이상 못만나게 되
이건 거지근성이 아니라 누구나 자기한테 잘하는사람한테 더 끌리는게 당연한거 아니야? 니네?
그게 귀찮고 싫고 대접 받고싶은걸 여자들한테 책임전가 하지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