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일주일 하고도 몇일밖에 더 안됐어
근데 뭐?ㅋㅋㅋㅋㅋㅋㅋㅋ
벌써 상메에 하트가 날아다니네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고 말이 안나온다 정말.
누구는 차이고나서 혼자 맘아파서
토할때까지 먹고 또 먹고 맨날 울고
그게 일상의 반복이었는데ㅡ
어쩐지 너무 잘 지내보인다 했어
너같은 쓰레기를 대체 왜 사랑했을까
왜 사랑하고 있을까 왜 걱정하고 있을까
이런 나도 미쳤는갑다 그래.
저기요, 누구를 만나든 그딴건 상관없는데요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요
헤어진 전 사람에 대한 예의말이에요.
그렇게 사람 맘아프게 티내지 말라고
둘이 좋아죽든 상관 없으니까.
내가 나쁜건 알겠는데 진짜 복수하고싶다ㅡ
변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