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3번째네요...*^^*
출근은 잘 하셨는지...
이런날
남들은 절 부러워 하는데
전 싫군요...
회사 오늘도 쉰답니다
차라리 움직일수 있는게 나을텐데..ㅎ ㅏ ㅎ ㅏ
잘잘못을 따질수가 없네요
님이 하신 행동 당연한 걸요
전3~4년이나 지나도 가끔 문자 하고
그당시 기념일 떠오르고 하는데..ㅋㅋ
님 처럼 그냥 그렇게 맘 가는대로 하세요
그렇게 하다 보면
약간씩 자제력도 생기고
면역도 생기실거에여
그렇게 사랑했는데
어떻게무썰듯 딱 잘라서 감정을 처리할 수 있겠어요
헤어져도그 사람 걱정 하시는 님 마음...
이해갑니다
일주일을 살기 위해 7년을 땅속에 있는 매미 유충..
님은 화려한 여름을 꿈꾸며
인고의 시간을 보내는 겁니다
화려하게 아름다운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날을 기다리며
힘내세요
merry christma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