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3년 9개월 연애 하다가 5월5일 이별통보받았습니다.
그러니 하는말이니 그냥 새겨들으시길 바랍니다.
당신을 찬사람은 그냥 이제 당신이 싫어져서 헤어지자고 한겁니다.
그저 당신이 싫어진거 뿐입니다. 그게 이유구요.
당신을 좋아하는데 헤어지자고 한다?? 말이 되지 않습니다. 사랑하면 자기희생을 하면서
얼마든지 만나고 싶을껍니다.
그냥 당신에게 이별통보 한사람은 당신이 싫어졌고, 새로운 설레임 느끼고 싶던지 또는 이미 다른연인을
만나고 있어서 당신에게 이별을 고한겁니다.
인정하고 싶지 않으시겠죠... 하지만 위에 쓴말이 사실이고, 또 사실이라 믿으시고
연락하지마세요. 차인 당신이 정말 상대방을 진심으로 사랑했고 , 그 역시 그걸 알게된때
오히려 그가 당신을 찾게 될껍니다. 그때 다시 생각해봐도 늦지 않습니다.
지금 이별통보를 받은 당신이 당신을 찬 그에게 아무리 매달려봤자....... 당신과 그는 갑을 관계밖에
형성되지 않습니다. 결국 또 이별하게되더라구요.
그는 당신이 싫어졌기 때문에 당신에게 이별통보 한것이니 , 그에게 시간을 줍시다
당신이 얼마나 그를 사랑했는지를 느낄 시간요..
물론 연락이 오고 안오고는 반반의 확률입니다.
하지만 지금 이별통보한 그에게 계속 매달리고 붙잡는다면 연락이 오지 않고 새드엔드로 끝날확률이
반반에서 점점 늘어날꺼라고 생각합니다.
저역시 그녀에게 이별통보받은후 몇번이나 찾아가고, 만나달라고 해서 3번정도를 만나서
울고불고 매달렸지만, 그녀는 제게서 점점 더 멀어지네요. 그래서 그냥 조용히 쥐죽은듯이
한번 기다려보려구요... 그래도 연락이 오지않는다면...... 나혼자 짝사랑을 하였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끝내보려고 노력합니다.
힘내세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