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추가해요
일상생활에는 지장없고 척추쪽이에요 5급이구요
결혼이라면 당연히말해야죠 사귀는거구요
이때까지사귄 남자들은 1년정도후에 말했을때
아무것도 묻지않고 오히려 괜찮다괜찮다힘들었겠다
하면서 너무 잘 이해해줬었거든요..
이번엔 다 얘기하고 만나야할지 고민이되서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기는 진지하게 얘기해주실거같아서요!
그냥 보기엔 잘 티가 안나는데요
오래본 사람들 아니면 잘모르는 그런장애에요
이때까지사귄 사람들도 1년정도 만난후에 얘기했구요
이런얘기 하는걸 좋아하지않아서 친구들한테도숨겨요
이번에 남자친구가 생겼는데 제가 장애있다는걸
말하고 시작해야하는건가요..? 미리 말하면 좋아하는
감정이 생기기도전에 안좋은 생각부터 할거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