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을 겪고 있는데
주위사람..습관...기억들이
더 힘들게 하지요...
다 잊었다 생각 했는데...
문득 그의 생일
음악을 듣다가도 그가 좋아 했던 노래..
음식...장소 ...그의 친구.....
아마도..
님이 사랑 했기에...이별은 했지만..
그 사랑했던 기억 잊진 말라고
기억과 추억을 통해
다시금 이별의 아픔을 끄집어내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생각을 바꿔 보세요
그가 얼마나 생각나면 이럴까 라기 보단
굳이 그를 연관짓지 마시고
내가 얼마나 사랑이란 감정에 충실 했으면
이런거에도
아픔과 추억이 묻어날까....
난 진정 사랑을 했노라고.....
비록 이별을 겪었지만...
진실한 사랑을 하신 님이 승자 입니다...
수고 하시구요
merry christm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