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의 다른 소셜들입니다.
라온 오토캠핑장에서 캠핑을 했습니다.
라온 오토캠핑장에서의 캠핑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blog.cyworld.com/djmanul/3500513
잠자리에서 일어납니다.
시계를 봅니다.
8시입니다.
장비를 정리합니다.
씻습니다.
오늘 등산 할 곳은 화왕산입니다.
화왕산은 경남 창녕 동쪽에 위치한 757m의 산입니다.
출발 준비가 끝납니다.
차에 탑니다.
시동을 겁니다.
화왕산으로 출발합니다.
평일입니다.
도로는 한산합니다.
화왕산까지는 1시간 조금 더 넘게 걸립니다.
화왕산에 도착합니다.
배가 고픕니다.
아침을 먹어야 합니다.
근처에 괜찮은 식당을 찾아봅니다.
양반 청국장이 눈에 들어옵니다.
안에 들어갑니다.
아침식사는 안된다고 합니다.
11시부터 식사가 된다고 합니다.
시계를 봅니다.
10시 30분입니다.
아직 30분 남았습니다.
기다렸다가 먹고 가기로 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청국장과 순두부찌개를 주문합니다.
11시가 넘기를 기다립니다.
사장님이 음식은 10시50분즈음에 맞춰 가져다 줍니다.
고마워합니다.
한 상 푸짐합니다.
청국장과 순두부찌개를 먹습니다.
반찬도 먹습니다.
든든하게 먹습니다.
힘이 납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계산을 합니다.
청국장 맛집 양반청국장의 포스팅으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http://blog.cyworld.com/djmanul/3500800
화왕산 등산코스는 바로 앞에 있습니다.
주차장으로 들어갑니다.
화왕산 군립공원의 입장료는 1,000원입니다.
사촌동생 민관이의 티켓과 함께 구입합니다.
차를 주차합니다.
화왕산의 주소는 경남 창녕군 창녕읍 말흘리 입니다.
등산을 시작합니다.
주차장에서 1km정도는 걷기 좋은 길이 이어집니다.
중간에 지도가 보입니다.
위치를 점검합니다.
화왕산 정상까지의 등산코스는 세종류의 코스가 있습니다.
화왕산 지도는 미리미리 봐둡니다.
환장고개가 있는 2코스로 진행합니다.
초반에는 걷기좋은 길이 이어집니다.
1km정도는 산책로 수준입니다.
매표소에서 2.1km정도부터 경사가 높아집니다.
높지 않은 산입니다.
1km정도만 올라가면 됩니다.
힘을 냅니다.
딱히 어렵거나 힘든코스는 없습니다.
가볍게 등산하기 좋은 산입니다.
환장고개가 시작됩니다.
100m 가파른구간입니다.
이 고개만 넘으면 정상입니다.
계단을 올라가기 힘듭니다.
숨이 턱턱 찹니다.
환장합니다.
정상에 도착합니다.
정상에는 큰 공터가 있습니다.
산 정상같지가 않습니다.
멋집니다.
화왕산 정상까지는 아직 200m정도 남았습니다.
올라갑니다.
축구와 야구를 해도 될만한 넓은 공터입니다.
화왕산의 정상과 정상은 모두 걷기 좋은 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새롭습니다.
화왕산 정상에서 사진을 찍기 위한 사람들입니다.
줄을 서서 있습니다.
뒤에 줄을 섭니다.
우리차례가 돌아옵니다.
민관이가 먼저 사진을 찍습니다.
사진을 찍을 때는 김치입니다.
다른 쪽 정상도 가보기로 합니다.
길을 따라 내려갑니다.
봄꽃이 예쁘게 피었습니다.
멋집니다.
다시 오고 싶은 산입니다.
화왕산의 다른 쪽 정상에 올라와 봅니다.
멀리에 정상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카메라의 줌을 땡겨봅니다.
아직도 정상에는 사람이 많습니다.
다시 한 번 민관이의 사진을 찍어줍니다.
민관이는 저의 사진을 찍어줍니다.
정상에사 화왕산의 이곳저곳을 찍어봅니다.
인터넷으로 화왕산에 대해 찾아봅니다.
http://www.kormt.co.kr/whawang.html
에 화왕산에 대한 정보가 많습니다.
포스팅에 옮겨봅니다.
<화왕산의 서쪽에는 높은 산이 없고 남지읍옆으로 낙동강이 흘러내려 강과의 직선거리가 12km밖에 되지 않아 화왕산에서의 낙동강 조망이 좋고 평야지대에서 보면 화왕산의 높이에 비해 우람하게 보이게 한다. 산행은 창녕읍 창녕여중학교옆길로 들어서서 동쪽으로 난 포장도로로 들어가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 골짜기가 자하골이다. 산행을 자하골로 들어가서 환장고개를 넘어 직접 화왕산 정상으로 가는 길이 가장 빠른 길이다. 그러나 골짜기 입구에서 조금 들어오다가 왼쪽 능선길로 올라가 점차 고도를 높이다가 613봉을 지나 정상에 이르는 능선코스와 아니면 화왕산장 뒤쪽에서 동남쪽 암릉을 하고 756봉으로 가서 배바위를 보고 동문으로 갔다가 정상으로 향하는 길이 더 묘미가 있다.배바위는 마치 거대한 이물을 가진 함선이 선창가로 접근하는 듯이 두 개의 바위가 갈라져 있는 곳으로 화왕산과 대각선을 이룬 곳에 자리잡고 있어 전망이 좋다. 환장고개에 이르기까지 "환장할만큼" 힘이 들어 환장고개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얘기가 있다. 1시간 30분 가량 걸려 일단 환장고개에 이르면 고도를 올라갈만큼 올라온 터라 이후에는 별반 어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눈길을 끄는 것은 동쪽으로 펼쳐진 밋밋한 산록을 뒤덮다시피한 억새초원이다. 이 억새초원이 화왕산을 전국적으로 이름나게 한 으뜸가는 요소다. 화왕산 일대는 화왕산성 성곽이 있던 흔적이 있으며 동문부근에는 석축이 남아있다. 임진왜란의 의병장 곽재우장군이 화왕산성을 의지하여 왜병을 물리친 것을 기리는 의병전승비가 있어서 장군의 업적을 돌이켜보게 한다. 화왕산에서 관룡사로 가려면 동문을 통과하여 가기도 하고 화왕산정상에서 능선을 따라 동쪽으로 가다가 길이 꺾이어 남동쪽으로 가면 관룡산 정상이다.
화왕산 정상은 환장고개에서 400m정도만 올라간다. 관룡산과 영취산이 지근거리에 다가오고 그 뒤로 영남 알프스로 생각되는 산괴들이 희미하게 보인다. 화왕산에서 볼거리는 억새와 함께 화왕산 북쪽 사면과 동쪽사면의 바위지대. 여기에 진달래가 피면 화왕산 급준한 산록은 붉게 물들어 장관을 이룬다. 하산길은 환장고개에서 능선을 타고 내려오거나, 능선길로 갔을 경우 자하골로 내려온다. 산행거리 4시간 30분정도. >
화왕산 정상을 한 바퀴 둘러봤습니다.
시계를 봅니다.
2시가 다 되어갑니다.
집에 돌아가면 5시가 넘을 듯 합니다.
서둘러 내려가기로 합니다.
날씨가 좋습니다.
화왕산 밑의 마을이 보입니다.
산림욕에 대해 쓰여있습니다.
공부합니다.
화왕산에서 내려옵니다.
출출합니다.
민관이가 근처에 맛있는 막국수집이 있다고 합니다.
막국수 생각하니 군침이 납니다.
막국수 집으로 차를 운전합니다.
대중분식당에 도착합니다.
메밀막국수 맛집입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메밀막국수를 주문합니다.
메밀막국수는 빨리 나옵니다.
양은 적당합니다.
후루룩 한 그릇을 먹습니다.
맛있습니다.
배가 부릅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메밀막국수 맛집 대중분식당의 포스팅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blog.cyworld.com/djmanul/3500801
차에 탑니다.
집으로 향합니다.
졸립니다.
졸음운전 하다가 평생 잘 수 있습니다.
휴게소에서 쉽니다.
쉬엄쉬엄 서울로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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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