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네요...
많은 분들이 이별의 상처를 다른 사람을
만남으로 해결 하려 하는데...
신중치 못하면..
더큰 아픔을 겪죠...
농담처럼 들리시겠지만..
이별한 사람을 만나 그사람과 또
쉽사리 헤어지면..
그건 그사람을 두번 죽이는 일이라고~~~
첫사랑.....
이런 기쁨과 아픔을 같이 지니고 있기에
더욱 특별한건 아닐런지요.......
사랑으로 인해 주위를 보지 못했을수 도 있습니다
님은 혼자가 아닙니다..
저 처럼 일부러 만남을 꺼리지 않는한...
주위의 친구분들과 오붓한 시간 보내세요
merry christm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