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언아서 TCG 대표게임 3종 알아보기!
요즘에 여러분은 어떤 게임을 하시나여? 저는 TCG 게임 자체에 빠져서..
한참을 살펴보다가 바하무트랑 밀리언아서 그리고 블러드브라더스 3가지 게임의 비교 포스팅을 해보고자 합니다.
대중적으로 역시나 인기를 끌었던 스마트폰 TCG게임은 용어 자체가
모바일에서 지칭하였다고 하는데여~
사실 정통 TCG게임역사는 20년 전부터 시작되었다고 하네여;; 맙소사~
간략하게나마 살펴보는 TCG게임의 역사

그러닌깐 1993년 미국 오프 보드게임 형태에서부터 시작되었던 매직더개더링 이라는 것이
큰 인기를 끈 효시로 반지의제왕, 유희왕, 바이스슈발츠 등
다양하게 온라인 게임들이 속속히 등장하였답니다.
다만 이러한 것들이 상당 기간 인기를 끌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국내에서는 일부 마니아층 이상 활성화 되지 못했냐는 그 한계점이 있는데요~
아무 플랫폼 자체가 놀랍게도 TCG게임들이 대거로 출시되면서
국내 게임장르의 급격한 대중화가 시작되었다고 하네여!
그리고 이러한 스마트폰 TCG 게임 돌풍의 핵으로
블러드브라더스/밀러안아서/바하무트가 포스팅 주제이듯이 3종류가 손꼽히고 있습니다.
카드 일러스트를 통해서 살펴보는 스마트폰 3종게임
요즘에 마켓을 통해서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어 등 아주 많은 모바일 TCG게임들이 선보이고 있는데
그중에서 밀리언아서나 바하무트 그리고 블러드브라더스가 쏜꼽히는 이유는
바로 탄탄한 게임 스토리 그리고 미려한 카드일러스트
인게임 스시틈에서 아주 잘 짜여진것이라 볼수 있습니다
TCG게임의 메인 콘텐츠는 바로 "카드"인 만큼
우선적으로 카드 일러를 통해서 3가지 게임 자체를 비교해보도록하겠습니다!!
1. 바하무트
전세계적으로 가장 크게 성공했다라고 볼수 있는 바하무트는 TCG 시장을 국내에서 열었다고 평가받고 있는데여
이후 수많은 유사 아류작을 가져왔을 정도로 신화적인 존재라고 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바하무트 카드 일러에서 신족, 휴먼, 마족 3 종족의 특성대로 카드 일러스트의 느낌이 달라지지요
마치 중세시대의 유화를 보는듯하게 그림체나 이미지의 디테일함과 그 웅장함이 바로 특징에 꼽힙니다.
아래 지면을 통해서 살펴볼까요?


마족, 케르베로스 마족, 섹시 뱀파이어
우선 마족의 카드 자체는 입체적이면서도 관능적인 작화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는 바하무트 카드의 마족, 신족, 휴먼 총 3개 종족 형태로 구성되었습니다.


신족, 헤라클레스 신족, 오딘
또 다른점을 찾아보자면 다른 TCG게임에 비해서
색체의 명암비가 우수하고 원근감 이나 배경의 작화가 더 디테일한 퀄리티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세심하게 신경을 하나 하나 썼다는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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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잔다르크 휴먼, 뮤즈
이번에는 전체적인 느낌을 살펴보자면 엔틱한 느낌 그리고 캐릭터 주변 이미지 굴곡이
상당히 현실감이 느껴지지요~ 타 게임에 비해서 볼때는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것이
바로 카드 일러제작에 그러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2. 밀리언아서
앞서 말했듯 바하무트가 국내 TCG시장을 열었다면 아마 밀리언아서는 대중화에 공헌했다하겠습니다.
이는 초보자도 쉽게 접근하고 플레이 할수 있도록 접근선에 바탕으로
몰입감이 있는 스토리를 제공하여서 일반 유저들이 저항감이 줄었지요.
더불어서 밀리언아서의 카드일러스트는 화려하면서도 귀여운 캐릭터이며
파스텔 톤의 일러스트를 손꼽을수 있겠네여.
한때는 국내 일러스트 팬들에게는 큰 방항을 일으켰지만 일본의 주요 일러스트를 대거 등용하였다는것으로...
하지만 한국 웹툰 유명작가가 국내 전용카드로 출시하여 현지화에 성공하였지요.


특이형 시그룬 제1형 모드레드
위의 샷을 보더라도 한눈에 차이점을 바하무트와 비교할수 있겠지요?
밀리언아서는 캐쥬얼성이 강조되었더라면, 바하무트는 작화의 조점이 사실성에 있다는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인 베르세르크와 나루토 차이 정도라고 보면 좋을것 같네여


특이형 춘향 감사형 춘향
춘향카드에서만 봐도 밀리언아서는 작화의 캐쥬얼성이 강하고
상큼발랄한 카드 일러스트 활용이 가능해 졌습니다.
이러한게 바하무트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대중에게 어필이 가능하여
바하무트의 무거운 작화보다는 말입니다.;


리미트 브레이크 치아리 특이형 어우동
상당이 두 게임에 있어서 "틀"이 유동적입니다.
치아리 vs 어우동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두 캐릭은 동일게임 내 일러임에도 불구하고
밀리언아서 다른 카드들과는 달리 작화의 분위기나 신체 비율이 현저히 다른것을 확인할수 있네여
일러스트의 톤앤매너가 일정치가 않다는것은
다양한 작화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불러오고 카드팩 전체 통일감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겠고요
3. 블러드브라더스
이 게임 자체는 가장 차별화가 되어 있는데요 최근에는 지속적으로 출시되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카드 이미지들이 전형적인 일본 애니풍에 일러스트로 제작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반면에 블러드브라더스의 경우에는 서양풍의 작화를 바탕으로 북미에서는 상당히 인기를 끌었습니다
물론, 카드의 일러스트도 미국 카툰풍 작화로 북미 시장 겨냥을 했기 때문에 구성되어진것이겠죠.


용의 심장 마그달II 드레이크 나이트 모드레드II
두 그림체 자체가 마치 마블 코믹스 카툰을 연상시키는데요
사람 얼굴 표현 방식이 얼핏 디즈니 느낌이 날 정도로
미국 작화의 느낌, 그리고 기존의 TCG 일러스트 계보가 다르다고 보면 될것입니다.


흑장미 린드웜II 불행의 눈 드래곤II
또 다른 모습들을 찾자면 몬스터형 캐릭터 묘사방식인데
블러드브라더스에서는 위의 스크린샷을 보고 느낄수 있겠지만
정말 괴물답게 표현해 놓았습니다
이러한 형태는 서양풍의 직화에서 유저들 사이에 호불호가가 확실하게 갈리는데여
일류(日流)코믹스가 익숙해진 유저들에게는 익숙치 않은 그림체이기도 하지요
식인 식물 같은 경우에는 일본풍의 일러스트를 차용하고 있는데
다른 TCG 게임들에서는 초롱초롱 눈망울의 귀여운 풀뿌리로 표현 되었을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미국 카툰풍 일러임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펜터치가 섬세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몬스터의 강력함과 생동감이 잘 보여서 점수를 주고 싶네여~


예티 고블린 나팔수II
위의 샷으로 또 다른 특징들이 발견되시나여??
정면과 다른 나팔의 모습인데, 정면에서 뻗은 몬스터 손과 그리고
몬스터가 나팔을 들고 있는 것 등 강조해야할 포인트가 있다면 원급법을 무시할 정도로 거대하게 그렸네여
반면에 오브제의 경우에는 이미지상에서 중요하지 않지만 과감히 생략하는 특징을 지니고 있고요.
* 카드일러스트 총평
아무래도 카드일러스트에서는 개인적인 영역임에 평가하기가 다소 어려운 영역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어떤것이 가장 마음에 드나여?
이부분에 대해서는 스스로 평가의 느낌에 맡기겠습니다
이미지만 보시더라도 느낌은 오실거에여~
저는 갠적으로 역시 바하무트에 한표 던집니다.
한장 한장 그려진 일러스트레이터의 정성이 느껴진다고 해야 할까요??
이벤트 진행 방식에 있어서 살펴보는 스마트폰 TCG 3종 게임
1. 바하무트

호평 자체는 여러 게이머들에게 받고 있는데여
이는 다양한 이벤트 거리가 꾸준하게 열리고 패턴 역시도 다양하다는것입니다

심지어 포털에서 검색을 해보아도 "바하무트 이벤트"가 연관검색어로 뜰 정도이니
게이머 분들 사이에서는 이벤트가 상당히 관심 높음을 알수 있겟지요.

특히나 PvP가 잼있다는 사용자간이 배틀이 역시나 의견이 많았고
이들 사이에 연계된 이벤트도 다채롭게 진행이 되고 있네여

길드 일종의 기사단 중심 이벤트가 바하무트에서는 사용자간 협력플레이 비중이 높은데여
그만큼 유저들 사이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어 있어서
같은 소속단끼리 멤버들은 별도 카톡방을 열어서 소통하거나
오프 모임을 가지는 등 상당히 활발하다는것이 특징적이겠습니다
2. 밀리언아서
밀리언아서의 이벤트는 각성요정을 잡는다.
하지만 이것이 각성요정 종류만 바뀔뿐 근본적인 변화가 없어서 게이머들 사이에는 지루함을
다소 느끼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일본 현지 밀리언아서는 다양한 컨텐츠 업뎃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이부분을 빨리 업뎃 되길 기대해봅니다.
일단 회사 입장에서는 예산을 써서 진행하는것인데
오히려 부정적인 이벤트에 대한 의견들이 웹상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수 있는만큼
지속적으로 차후 관리가 필요하다는 상황으로 보여지네여
3. 블러드브라더스
게임 내부 자체에서 이벤트 뿐만이 아니라
여러 페이스북이나 헝그리앱 등의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 블러드브라더스는
다양하게 이벤트 참여가 가능한것입니다.

특히나 한국형 오리지날 카드 이벤트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진행이 되었는데
블로거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있음을 확인해볼수 있겠네여
물론 유저가 낸 아이디어 인만큼 실제로 게임 내 카드로 제작된다고 합니다.
* 이벤트 총평
저는 여기에서 바하무트 이벤트에 가장 큰 점수를 주고 싶네여
다양성, 흥미, 이벤트 주기 등등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것 같은 관점이고
그 다음은 블러드브라더스 입니다
플랫폼 자체가 PC-모바일 등을 넘나드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이 되고
독특한 아이디어에 점수를 주고 싶다는 것입니다
밀리언아서가 하루 빨리 일밀아 컨텐츠 업뎃과 함께 다른 활발한 이벤트 프로모션이
추가되었으면 합니다.
인터페이스 및 메뉴구성을 통해서 살펴보는 스마트폰 TCG 3종 게임
1. 바하무트
일본 브라우저 게임에서 앱으로 다시 출시한 바하무트는
인터페이스 자체가 브라우저 게임 특유 형태로 보여주는데요
하이퍼링크와 스크롤을 통한 메뉴 이동이 대표적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이러한 인터넷 피쳐폰을 통해서 접속했던 기간이 길었던 일본자체의
특수한 상황들과 맞물려서 개발이 되다보니 브라우저 게임 인터페이스는
한국 사용자들에게는 매우 낮선것이지요.
우선적으로 배경음악은 나오지 않고, 화면 스크롤은 전체컨텐츠 에서 볼수 있다는것입니다.
이러한 것들 때문에 신규유저 진입 장벽이 높다는것으로 판단됩니다
네이티브 앱에 알맞게 인터페이스 개선이 이루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2. 밀리언아서


밀리언아서 인터페이스를 보자면 네이티브앱의 교과서라고 불리울수 있을 정도로 잘 정돈되었고
직관적이면서도 세련되었다고 볼수 있습니다.
아마도 이러한 부분이 TCG 대중화 역할에 기여하였다는 점으로
가장 중요하였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간결하면서도 메뉴 버튼이 직관적이고 간편하지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시스템에서 되어서 몇번 플레이 하다보면 금방 익숙해질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3. 블러드브라더스

위의 샷에서 보시다시피 깔끔하고 안정된 UI를 보여주네여
밀리언아서나 블러드브라더스 모두 UI는 심플하게 보여주지만
좀더 세련된것에는 밀리언아서가/ 화려함을 배제한 깔끔함은 블러드브라더스가!
필요 기능 이외의 군더더기가 거의 없는 편이네여
실제로도 버튼 개수를 사용하는 갯수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필요한 액션은 전부 할수 있는 만큼 인터페이스 기획이 잘 되어 있는 게임이지요
*인터페이스 총평
UI,UX 자체의 중점을 두고 평가해보자면 물론 편리성에서 중점으로 한 인터페이스 밀리언아서가 간편 조작 플레이로 선두!
그 다음은 단순하면서도 모던함쪽으로 초점이 맞춰진 블러드브라더스
바하무트는 아무래도 한 세대 뒤쳐진 인터페이스를 보여주기에 지속적 관리를 통해서
리뉴얼이 계속해서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스마트폰 3종게임, 과금이 게임플레이에 미치는 영향
1. 바하무트
과금유저 VS비과금유저 (갭 차이가 큰편임)
PvP 게임 콘텐츠 메인 차지가 있는 만큼
타 유저와의 비교를 느끼면서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 유저가 많아보입니다.
적절한 결제를 진행한다면 잼있게 즐길수 있는 게임입니다.

물론 아이템 거래가 게임 내부에서도 가능하므로
모 아이템거래 사이트에서 거래가 상당히 활발하게 일어납니다
바하무트 해비유저라면 게임 접을시에는 어느정도는 처분하고 정리하는것이 가능합니다^^
2. 밀리언아서
바하무트에 비해서 과금 스트레스가 덜한편에 속하는 밀리언아서는
게임 내부 요정토벌 미션을 통해서 등급 카드를 얻을수 있고
이러한 기회가 꾸준하게 주어집니다.
다만 유저들 사이에서는 카드거래 시스템이 없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카드를 얻기 위해서는 오로지 운에 의지합니다
밀리언아서의 가장 큰 단점이 이부분이 아닌가 싶네여
하지만 바하무트와 달리 다른게임으로 넘어갈때에는 카드 처분 방법이 없으므로
현재로서는 아직 투자한 비용 회수 자체는 없으므로 조금 아쉬운 점입니다
3. 블러드브라더스
마지막으로 블러드브라더스는 비과금유저들에게는 상당히 후한 편입니다
높은 등급의 카드를 얻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게임플레이를 진행하다보면 큰 어려움 없이 획득가능하며
무과금 유저들에게도 해비하게 플리하게 되면
어느정도는 상위랭킹에 안착할수 있고
과금 유저와 무과금 유저들 사이에는 밸런스 차가 크지 않습니다.
이는 신규 유저의 진입장벽이 낮은 게임임에 상대적으로 느껴지게 되네여
스마트폰 TCG 3종 게임, 비교 총평
지금까지 이렇게 리뷰를 해보았는데 금일 포스팅을 통해서 소개해드린 게임마다
장단점이 뚜렷하기 때문에 어떤 하나가 더 좋다라고 말씀드리기는 애매한 부분이 있네여 ^^;;;
물론 TCG 매니아이시라면 3게임 모두 플레이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너무 한가지 게임에 집중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제가 살짝 가이드를 덧붙여 드린겁니다.
TCG게임이 처음이신 분들에게는 밀리언아서를 추천해 드립니다.
편리하면서도 조작이 간편하고 필드진행과 스토리가 따로 분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게임 랭킹에서 어느정도 욕심이 있으면서, 현금결제 여유가 많지 않은 분들에게는 블러드브라더스를
추천해드립니다. 물론 두 게임에 비해서 최근 출시된 시작이지만
결제에 대한 압박에서는 자유롭기 때문이지요.
조금 과금했음에도 어느정도는 만족감을 느낄수 있는 게임입니다
마지막으로 완전 마니아 분이시라면 바하무트 추천해드려요.
TCG가 어색한 분들이라도 다소 복잡해 보인 인터페이스 게임을 이해하는데
어려울수는 있을나 진화 합성이나 진행방식이 익숙하다면
왜 바함무트가 원조 TCG로써 지금까지 사랑받는지 이해하실듯 합니다.
이제까지 말씀드린 내용들 잘 참고하시어 각자 맞는 스타일로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