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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판] 상자후기편 아리군 -6-

아리아 |2013.05.21 13:27
조회 2,756 |추천 17

ㅎㅎ 쿄숏의 매력과

상자의 사랑은 역시나 무한하다는걸 세삼 느꼈어요

 

그래서 후기 사진 몇장 더 올리고 갈께요 ㅎㅎ

 

 

조금 큰 아리군 ㅎㅎ

 

역시나 제일 좋아하는 상자에

들어가 보는데요

 

 

읭??

 

 

 

먼가 이상함을 느낀 아리

 

 

 

이.. 이렇게 하면 쏙 들어갔었는데.. 왜 안들어가지지 +ㅁ+

 

 

 

일딴... 다리를 잘 접고

 

 

 

꼬리도 말고~

 

 

머.. 머리를...

 

머.. 머리가 안들어간다!!

 

 

한참 저렇게 상자에 들어가려고 발버둥을 ㅎㅎㅎ

결국 저 자세로 잠들었내요 ㅎㅎ

 

어찌나 귀엽던지 ㅠ _ㅠ

 

저 보들보들한 뱃살을 실컷 만졌다는 소문이 ㅎㅎㅎ

 

 

 

 

 

 

이어서

 

터널을 만들어 줬는데요 ㅎㅎ

 

정말 잘 놀아서 집사는 행복홀릭 ㅎㅎ

 

 


처음에는 주변만 맨돌더니

 

 

 

 

니가이기나 내가이기나 싸움도 걸어보기도 ㅎㅎㅎ

 

으컁 +ㅁ+

 



집사가 노는 방법을 알려드렸죠 ㅎㅎ 

오뎅꼬치로 유혹을 ㅎㅎ


 

 

 

 

그래그래 컴온컴온 터널 안으로

 

 

집사랑 놀아주기 힘들다는 저 표정은 먼가요 ㅎㅎㅎ

 

 

 

 

결국엔 솜방망이 펀치를 마구 날려주신 ㄷㄷ

 

 

 

 

아차.. 사진 찍히고 있었지 라는 저  뻔뻔한 표정까지 ㅎㅎ

 

 

 

 

아주 똥꼬 발랄합니다 ㅎㅎ

 

 

 

 

 몇번 집사랑 놀아주더니 혼자서 저렇게 잘노내요 ㅎㅎ

 

 

코숏 아리 이뻐해주실꺼죵?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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