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쿄숏의 매력과
상자의 사랑은 역시나 무한하다는걸 세삼 느꼈어요
그래서 후기 사진 몇장 더 올리고 갈께요 ㅎㅎ
조금 큰 아리군 ㅎㅎ
역시나 제일 좋아하는 상자에
들어가 보는데요
읭??
먼가 이상함을 느낀 아리
이.. 이렇게 하면 쏙 들어갔었는데.. 왜 안들어가지지 +ㅁ+
일딴... 다리를 잘 접고
꼬리도 말고~
머.. 머리를...
머.. 머리가 안들어간다!!
한참 저렇게 상자에 들어가려고 발버둥을 ㅎㅎㅎ
결국 저 자세로 잠들었내요 ㅎㅎ
어찌나 귀엽던지 ㅠ _ㅠ
저 보들보들한 뱃살을 실컷 만졌다는 소문이 ㅎㅎㅎ
이어서
터널을 만들어 줬는데요 ㅎㅎ
정말 잘 놀아서 집사는 행복홀릭 ㅎㅎ
처음에는 주변만 맨돌더니
니가이기나 내가이기나 싸움도 걸어보기도 ㅎㅎㅎ
으컁 +ㅁ+
집사가 노는 방법을 알려드렸죠 ㅎㅎ
오뎅꼬치로 유혹을 ㅎㅎ
그래그래 컴온컴온 터널 안으로
집사랑 놀아주기 힘들다는 저 표정은 먼가요 ㅎㅎㅎ
결국엔 솜방망이 펀치를 마구 날려주신 ㄷㄷ
아차.. 사진 찍히고 있었지 라는 저 뻔뻔한 표정까지 ㅎㅎ
아주 똥꼬 발랄합니다 ㅎㅎ
몇번 집사랑 놀아주더니 혼자서 저렇게 잘노내요 ㅎㅎ
코숏 아리 이뻐해주실꺼죵?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