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스물 한 살 대학생 여자입다. 애 엄마들이 결시친에 많아 이 글을 올립니다. 일반 디저트음식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 쓰레기통을 치울때 기저귀나오는 일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또 테이블 쪽 둘러 보면 지들만 있는 것도 아니고 다른 손님들이 음식을 먹고 있는데 아무렇지않게 기저귀가는 애 엄마들이 있습니다. 아직 결혼도 하지않고 물론 애도 없어서 잘 모르지만 보통 밖에서 아무렇지 않게 애 기저귀가나요? 제가 알기론 매우 개념없는 일이라고 알고있어요. 다른 테이블 손님들이 기분나빠하고 역겨워해서 공손하게 가서 "기저귀는 화장실이나 밖에서 갈아주세요." 하면 불평불만.... 음식점이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들이 많은 곳에선 갈면 안되는 거 아닌가요? 진짜 무슨 지 애새끼들이 싼 똥은 황금인냥 아주 깨끗한것 마냥 난리네요. 맘 같아선 기저귀 얼굴에 쳐발라버리고 싶은데 그럴수도 없고 진짜ㅡㅡ.
물론 안그런 아기 어머니들도 많이 계실겁니다. 하지만 저런 개념없는 아줌마들 보면 진짜 욕이 턱 끝까지 나오네요. 나이.성별.사람 불문하고 똥은 더럽습니다. 그렇게 깨끗하면 아줌마들 핸드백에 고이 넣고 집에가서 보관이나 하세요.
(너무 화가나서 말이 막나온 점은 죄송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