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텔레콤 대리점의 맘대로 개통 및 불친절

4월7일 보상기변으로 52요금제 사용으로 한후 구매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요금이 날라와서 보니까 65요금제로 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5월20일 월요일 오전에 전화를 했더니 개통때문에 바빠서 그러니

 

알아보고 연락을 주겠다 고 해서 기달렸습니다

 

오후5시가 될때 까지 연락이 없었습니다.

 

주말에 아무리 개통이 많아도 거의 오전에 다 끝날텐데 말이죠

 

그러다가 오후5시쯤에 다시 전화해서 왜 연락이 없었냐고 물으니

 

바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계속 이렇게 질질끌면 고객센터랑 통화해서 해결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통화하던 여자직원분께서 "그렇게하세요, 그럼" 하고 전화를 툭 끊더군요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대리점이랑 통화해보고 다시 연락준다 길래 기다렸습니다.

 

그때 판매했던 직원이 그만둬서 알아보는데 시간이 걸린다는군요

 

오늘 대리점에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6월1일까지만 65요금제 써주면 안되겠냐고 기본료 차이금액은 물어주겠다고요

 

통화당시엔 제가 일을 하고 있어서 일단 알았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니 요금제도 맘대로 바꾸고 불친절한곳의 부탁을 들어줘야합니까??

 

그래서 대리점측에 다시 전화해서 그냥 바로 요금제 바꿔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왜 그러느냐, 그러면 자기네는 손해보고 판매한거 밖에 안된다, 그래야만하는 이유가 있느냐 계속 물어보길래

 

가입당시에 52요금제로 계약을 했는데 왜 마음대로 65요금제로 바꿨냐고 물어보니까 65요금제가 아니면 개통이 안된다고하고 3개월이내에는 요금제 변경이 안된다고 하네요?

 

제가 고객센터랑 통화할때 분명시 개통하고 얼마후 52요금제로 변경 됬다가 65요금제로 다시 변경 됬었는데 말이죠

 

계속 안바꿔줄려고 하길래 개통당시에 요금제 변경은 개인정보도용 아니냐고 했더니 "아~작정을 하셨네요, 네 알겠습니다. 바꿔드리겠습니다"라고 하더라구요. 어감이 기분이 좋진 않았어요

 

저도 엣날에 대리점에서 일해봐서 구매당시 판매사가 하는말 하나하나 다 듣고 계산해보고 할부원금등 꼼꼼하게 체크했습니다.

 

설명당시 65요금제를 쓰면 기계값을 더 저렴하게 해준하고 하였지만


52요금제를 사용하기 위해서 출고가에서 착한기변값만 빼고 구매했었습니다.

 

만약 65요금제로 쓴하도 했더라면 할부원금을 깎았겠죠

 

며칠만 더 65요금제 썼으면 서로 좋게좋게 끝났겠지만

 

아무말없이 65요금제넣고 연락하니까 그때서야 차이금액 보상해준하고 하질않나, 계속 기달리라고만 하질않나, 전화를 먼저 끊지 않나

 

정말 기분 나쁘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